| 3월1주 | 3월2주 | 3월3주 | 3월4주 | 4월 1주 | 4월 2주 | 4월 3주 | 4월 4주 | 4월 5주 | 5월2주 | 5월3주 | 평균 | |
| 대통령 | 65 | 66 | 67 | 65 | 67 | 67 | 66 | 67 | 64 | 61 | 64 | 65 |
| 민주당 | 46 | 47 | 46 | 46 | 48 | 48 | 48 | 48 | 46 | 45 | 45 | 47 |
| 보수 | 271 | 236 | 294 | 258 | 261 | 245 | 230 | 237 | 280 | 301 | 258 | 261 |
| 중도 | 334 | 345 | 323 | 297 | 342 | 334 | 364 | 371 | 316 | 323 | 362 | 337 |
| 진보 | 266 | 270 | 265 | 294 | 256 | 249 | 258 | 266 | 259 | 260 | 260 | 264 |
| 모름 | 130 | 150 | 122 | 151 | 141 | 174 | 147 | 127 | 147 | 127 | 122 | 140 |
넘쳐나는 여론조사에 정신이 없으실 거 같은데요.
나름대로 갤럽을 통해서 지선을 분석해보겠습니다.
최근 지선에서 좁혀지는 조사를 많이 보시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거 같은데요.
결과적으로 보면 전체적인 추세는 변화하지 않았다는 거죠.
한주 떨어지는거에 망했다라고 보기에는 추세가 일정하다는 거죠.
민주당 지지율도 그렇습니다. 일정합니다.
평균적으로 보면 대통령 65% 민주당 47%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럼 뭐가 조금 문제였나보면요
포집군을 보시죠.
3월1주차부터 5월 3주차까지 평균을 내보면 보수는 260명 중도는 340명 진보는 260명 모름은 140명 정도 됩니다.
진보 포집은 거의 일정한데 반해, 보수 포집은 변화가 있습니다. 4월에는 내려갔다가 5월에는 확 올라갔습니다.
갠적으로는 국힘쪽 경선으로 인해 여론조사가 상당히 많이 잡히는 시점이라서 보수들이 집결을 많이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이게 조금 풀리면서 원래 값으로 돌아왔습니다.
대신, 중도가 다소 많이 잡혔네요. 진보층은 항상 일정하고요.
따라서 오늘 갤럽의 결과는 대통령 지지율이 올랐다(x)가 아니고, 보수 지지자들의 여조 결집이 풀리면서 대통령 지지율이 원래로 돌아왔다(o) 입니다.
그럼 지선은 어떻게 되느냐?
이것도 모니터에서 뒤로 떨어져서 한 번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일정합니다. 여당 지지 45% 야당 지원 33% 일정합니다
아래 지난 총선 보세요. 일정합니다. 여당 지지 38정도, 야당 지지 50 일정합니다
전반적으로 선거 지형 자체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
다시 위로 돌아가서 다음주에도 보수중도진보가 260 : 340 : 260 이런 정도로 잡힌다면.. 지선은 문제 없다고 봅니다.
여당지지 야당지지 역시 이정도로 45:33%로 유지한다면, 지선은 문제없다고 봅니다.
반론으로 이건 지역 선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큰 변화가 없다는 점입니다. 지역 세부 하나하나는 또 따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판세를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어떤 분은 제가 이런 글 쓰면 어차피 네 뇌피셜 아니냐고 하시는데 제가 직관 뇌피셜로 분석하니깐 아마추어죠. 데이터로 분석했으면 박시영 이택수 씨랑 놀고 있어야죠 ㅋㅋㅋ 그냥 이런 생각 가진 사람도 있다 정도로만 보시면 됩니다.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5월 19~21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제시
- 접촉률: 43.0%(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2.0%(총통화 8,319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이상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