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하는거 찬성입니다. 저는 최근 차량 2대 출고시에 틴팅을 70%~50% 로 했는데 비오는 날 밤에도 차선 잘 보입니다. 열차단 이야기가 많던데 괜찮은샵 가면 필름별로 농도별로 유리에 붙여놓고 열차단 테스트도 해줍니다. 가격좀 되는 필름 붙이면 옅어도 충분히 차단 잘 되더군요. 다만 기준치 미달한 차선이 너무 많은것도 문제죠. 딜러들도 문제에요. 뭐 농도가 진해도 밝게 보이는 필름이 있네 뭐네 하는데 진짜 개소리를..
byrds
IP 14.♡.67.173
16:45
2026-05-22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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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처럼 야광 반사판 들어간 하드웨어로 도로에 박아놓는게 어떨지.... 자동차 헤드라이트에 확실히 발광으로 반응하고 물리적인 범퍼 역할도 겸해서 졸음 운전시 차체가 드드득 해서 잠도 확 깨게 해주고 등등...
애초에 시료를 기준 용량대로 넣지 않아서 그렇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어요. 이것도 철근 빼먹는거랑 다를 바 없지요. 기준만 제대로 지켜도 잘 보일겁니다... 시공 전후로 감사만 잘하면 될 것 같은데 현실은 녹록치 않은 모양입니다.
lastdino
IP 124.♡.236.224
16:57
2026-05-22 16: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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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팅 문제 아닙니다. 90년대 차선 엄청 밝았습니다. 2003년도에 원가 절감 이유로 기준을 확 낮췄다가 2010이후 약간 올렸는데, 90년대보다도 못합니다. 아에 수치상으로 90년대 이상의 반사물질을 넣어야 됩니다. 특히 자율주행 시스템이 들어오면 우중, 야간 구분성이 더 좋아져야 합니다.
이번 기회에 썬팅도 싹 다 단속했으면 합니다
썬팅도 같이 하면 좋겠지만, 현재 차선 자체가 썬팅 농도가 낮아도 잘 안 보이는 수준이라 차선부터 바꾸고 이게 잘 보이는 농도를 기준으로 썬팅도 규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로 다 파괴하고 다니는 과적차량 일반도로에서도 단속 해야합니다.
법이 있는게 실행을 안하던데...
야간 차선이 엉망이라도 전면 썬팅안하면 웬만해서는 보이죠
비오면 아예 안보이죠.
이게 차선 도료에 들어가는 반사물질이 적어서 그런데 하청에 재하청이 문제더군요.
저건 당장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ㅠㅠ
특히나 도로공사가 담당하는 고속도로는 몰라도 지방도는 더더욱 답이...ㅠ
재귀반사용 유리알이 고르게 배합이 안 되어서 재도색한지 일주일도 안된 차선 주제에 잉크 부족한 프린터 출력물마냥 펄 반사광이 뚝뚝 끊어진 게 한낮 맨눈에도 다 보입니다. 그것도 얼마 안 가서 마모되어서 사라지고요.
어쨌든 강화하는 건 찬성이고요.
저는 최근 차량 2대 출고시에 틴팅을 70%~50% 로 했는데 비오는 날 밤에도 차선 잘 보입니다. 열차단 이야기가 많던데 괜찮은샵 가면 필름별로 농도별로 유리에 붙여놓고 열차단 테스트도 해줍니다. 가격좀 되는 필름 붙이면 옅어도 충분히 차단 잘 되더군요.
다만 기준치 미달한 차선이 너무 많은것도 문제죠.
딜러들도 문제에요. 뭐 농도가 진해도 밝게 보이는 필름이 있네 뭐네 하는데 진짜 개소리를..
이것도 철근 빼먹는거랑 다를 바 없지요.
기준만 제대로 지켜도 잘 보일겁니다...
시공 전후로 감사만 잘하면 될 것 같은데 현실은 녹록치 않은 모양입니다.
90년대 차선 엄청 밝았습니다. 2003년도에 원가 절감 이유로 기준을 확 낮췄다가 2010이후 약간 올렸는데, 90년대보다도 못합니다.
아에 수치상으로 90년대 이상의 반사물질을 넣어야 됩니다.
특히 자율주행 시스템이 들어오면 우중, 야간 구분성이 더 좋아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