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류는 이전에 못보던 형태를 시도해야 오리지널리티가 사는건데 뭔가의 향기가 나면 그때부터 망하는거죠...
게다가 개연성 놓치는 영화 참~ 싫은데...
스크립트 슈퍼바이저(개연성검토자)랑/ 닥터(당일현장 개연성 부여자)에 집중해야하고 (역량있는감독은 자기가 그걸 먼저 하죠) 안된다고 막기보단 유연하게 해처 나갈 사람 구해야하죠...
요즘은 AI로 사전에 시나리오 및 등장인물 정보나 내용 입력후 교육시키고 테이크 들어가기전 관련정보 검토해달라고 하면 바로 내용 나올텐데 그걸 못하네요;;
미망
IP 220.♡.221.41
16:00
2026-05-22 16:00:28
·
한국에서 계속 sf나 판타지가 섞인 장르물을 한다는 점에서 마녀 등의 박훈정과 부산행의 연상호의 뚝심은 인정하지만 그와 별개로 감독으로서 영화는 잘 못만드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각본이나 소설가로서는 좀 다른 얘기가 될 수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딱히 생각을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오르테가
IP 210.♡.41.89
16:04
2026-05-22 16:04:32
·
안보는게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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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리티가 사는건데
뭔가의 향기가 나면 그때부터 망하는거죠...
게다가 개연성 놓치는 영화 참~ 싫은데...
스크립트 슈퍼바이저(개연성검토자)랑/ 닥터(당일현장 개연성 부여자)에 집중해야하고
(역량있는감독은 자기가 그걸 먼저 하죠)
안된다고 막기보단 유연하게 해처 나갈 사람 구해야하죠...
요즘은 AI로 사전에 시나리오 및 등장인물 정보나 내용 입력후 교육시키고 테이크 들어가기전 관련정보 검토해달라고 하면 바로 내용 나올텐데 그걸 못하네요;;
마녀 등의 박훈정과 부산행의 연상호의 뚝심은 인정하지만 그와 별개로 감독으로서 영화는 잘 못만드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각본이나 소설가로서는 좀 다른 얘기가 될 수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딱히 생각을 안해봐서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