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활동가 중 선진국 국민인 활동가는
사실상 WWE를 찍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스라엘도 나름 꼴에 국가라고 선진국 눈치를 보기에
활동가들 역시 자신의 국가를 믿고
팔레스타인을 위해 활동하러 가고
선진국은 겉으로는 위험지역이니 가지 말라고 말리지만
선진국 정부가 직접 액션을 취하면 내정 간섭 또는 전쟁에 휘말리니
못이기는 척 활동가들을 가자로 보내주는 것이지요.
잡히면 다시 외교로 구해오고
활동가들은 세계 평화를 위해 또 가자로 가즈아 하고
선진국은 또 말리는 척만 하고 그들을 파견하고
이스라엘은 또 활동가를 잡고 선진국에 대사 초치 당하고 활동가들을 풀어주고
하나의 거대한 쇼처럼 팔레슷타인 활동은 진행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