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이거 머리를 믿고 맡길 수 있을까요??
저는 미용실에 선입금 넣어놓은거 있어서 안됩니다 ㅎㅎㅎ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그냥 저렴한 미용실 갑니다.
내 머리를 예약하고 25,000원 주고 깍는건 말이 안됌 ㅜㅜ
참고로 군대서 깍새도 해봤어요 ~ 이런 머리는 하루에 100명도 깍아요 ㅎㅎ
"네". 댕겅.
자르면서 강한 Vacuum으로 빨아들이는게 아닌가? 라는 합리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물리적인 안전장치는 있겠죠??
바리깡이 움직이는거 같은대 그건 괜찮을꺼에요
발전해서 가정용도 나오면 좋겠네요
바리깡이더라도 귀에 상처를 준다거나
이마를 찍는 등 위험 할 수 있죠
기계가 '실수'로 Hair 와 Head를 동일선상에 두는건 아닐런지...
생각만해도 두렵군요 ㄷㄷㄷㄷ
감사죠
(컴플레인 할 정도의 머리는 이미 뎅겅.....)
저거 빨리 손쓰는사람은 무인이발소 도입하것네요;;
무인 블루클럽 ㅋ
근데 임플란트는 무섭겠어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