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룩후루룩님 구분해서 보면 잠실 강남이 좀 떨어진 적이 있긴 합니다 3월 말쯤이었나.. 암튼 그때 잠깐 그랬어요 하지만 금방 원복 ㅋㅋㅋㅋ 집값이 떨어질수가 없어요 지금 화폐가 팽창하는데 실물자산이 오를수밖에 없죠 그나마 이정도로 통제한데 다행입니다 대통령 목적은 일단 주택으로 돈이 가는걸 아예 막겠다로 보입니다.. 아마 이렇게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못하는 시장으로 안만들었으면 금방 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렸을겁니다. 지금 사람들이 불기둥인데다가 부동산 못들어가서 그나마 저정도로 화폐가치에 연동되어 있다 보면 될거 같아요 그러니깐 마치 환율 움직임 같다는..
Dozen
IP 222.♡.94.232
14:39
2026-05-22 14:39:02
·
검객
IP 223.♡.46.235
14:55
2026-05-22 14:55:17
·
대출을 쪼여서 고가 물건들은 안오르는것뿐이고, 대출가능한 범위의 물건들은 12억수준의 서울 아파트 중위값에 맞춰질때까지 오를겁니다. 거기에 1-2년내 추가 공급 없는 상테로 목동 올림픽 은마 재건축 돌입해서 이주 발생하면 걷잡을수 없을만큼 오를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다카쓰
IP 103.♡.96.135
15:33
2026-05-22 15:33:24
·
부동산은 경기의 바로지표라서... 금리만 올려도 부동산 말 그대로 때려잡을 수 있지만 경제적 타격이 엄청납니다. 부동산 쉽게 보는건 저도 동의하진 않네요.
마르마르
IP 121.♡.133.221
16:04
2026-05-22 16:04:15
·
저는 대통령이나 정부의 저런 스탠스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지금 대통령에게 '부동산 정책의 목표를 수치로 밝혀라' 한다면 안하겠죠. 하지만, 지금 트윗처럼 '부동산 정상화', '투기 억제', '부동산 안정화' 이런 표현을 사용하는 거죠.
개인적으로 서울/수도권 부동산의 하락은 수요 억제나 공급 확대가 필요합니다. 전 국민의 절반이 서울/수도권에 살려고 하고, 그 중 많은 사람들은 아파트에 살고 싶어합니다. 거기에 유동성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 아파트 가격이 떨어진다? 그건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정책을 통해서 하락 시킬 수 있습니다. 거기엔 부작용도 있을 거고요. 다만, 정책의 목표를 어디에 맞추느냐는 오롯이 정부의 결정입니다. 다른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서 실패한 것은 하락시킬만큼 시장에 충격을 주는 강한 정책을 시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정책을 시도했을때 정권이 넘어가는 것도 고려되겠지만 부작용도 없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부동산 정상화', '부동산 안정화' 가 아니라 '부동산 하락' 이걸 정책 목표로 한다면 역대 정부 어느 정부도 하지 못했던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올 정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이 그걸 그냥 견딜 수 있을까요?
이 글 쓰신분은 부동산이 내려갔다고 정책 성공했다고 하지만, 댓글 보시면 누가 인정합니까? 그런데, 대다수가 인정할만한 '부동산 하락' 을 정책 목표로 한다고요? 서울/수도권의 70% 이상이 1~20%는 하락해야 많은 사람들이 정책 성공했다고 인정할껄요?
그래서 대통령이나 정부도 비정상의 정상화 정도로 표현을 쓰는 거고, 일부 정부 관료는 '성공했다' 는 이야기도 하는 것이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게 안정이 맞을까요?
계속되는 정책은 오히려 부동산 시장의 혼란을 줍니다.
다시올라요
올라요
applemacos님 너무 좋아요 가끔 이렇게 글올려주세요
비아냥 아닙니다 진심이에요
너무경직되서
집값이 떨어질수가 없어요 지금 화폐가 팽창하는데 실물자산이 오를수밖에 없죠
그나마 이정도로 통제한데 다행입니다 대통령 목적은 일단 주택으로 돈이 가는걸 아예 막겠다로 보입니다.. 아마 이렇게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못하는 시장으로 안만들었으면 금방 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렸을겁니다. 지금 사람들이 불기둥인데다가 부동산 못들어가서 그나마 저정도로 화폐가치에 연동되어 있다 보면 될거 같아요 그러니깐 마치 환율 움직임 같다는..
지금 대통령에게 '부동산 정책의 목표를 수치로 밝혀라' 한다면 안하겠죠.
하지만, 지금 트윗처럼 '부동산 정상화', '투기 억제', '부동산 안정화' 이런 표현을 사용하는 거죠.
개인적으로 서울/수도권 부동산의 하락은 수요 억제나 공급 확대가 필요합니다. 전 국민의 절반이 서울/수도권에
살려고 하고, 그 중 많은 사람들은 아파트에 살고 싶어합니다. 거기에 유동성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 아파트 가격이 떨어진다? 그건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정책을 통해서 하락 시킬 수 있습니다. 거기엔 부작용도 있을 거고요. 다만, 정책의 목표를 어디에 맞추느냐는
오롯이 정부의 결정입니다. 다른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서 실패한 것은 하락시킬만큼 시장에 충격을 주는
강한 정책을 시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정책을 시도했을때 정권이 넘어가는 것도 고려되겠지만
부작용도 없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부동산 정상화', '부동산 안정화' 가 아니라 '부동산 하락' 이걸 정책 목표로 한다면 역대 정부
어느 정부도 하지 못했던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올 정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이 그걸 그냥 견딜 수 있을까요?
이 글 쓰신분은 부동산이 내려갔다고 정책 성공했다고 하지만, 댓글 보시면 누가 인정합니까?
그런데, 대다수가 인정할만한 '부동산 하락' 을 정책 목표로 한다고요? 서울/수도권의 70% 이상이 1~20%는
하락해야 많은 사람들이 정책 성공했다고 인정할껄요?
그래서 대통령이나 정부도 비정상의 정상화 정도로 표현을 쓰는 거고, 일부 정부 관료는 '성공했다' 는 이야기도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