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계속 말하고 또 말하고 있지만 공염불처럼 쳇바퀴만 돌고있는듯 한데 말이죠…
이 여론조사업들에 대한 손보기…이른바 여론조작에 대한 처벌에 대한 강력한 규제 입법화, 정책화에 대한 얘기죠.
여론조사업체들의 문제점은 단순히 자기네들이 수치 조작을 밥먹듯이 해서 특정 후보, 특정 정당들을 의도적으로 띄우고 의도적으로 깎아내리고 이러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이 자체가 선거개입의 문제로 심화되기 때문이라 봅니다. 말그대로 선거개입이고 유권자들의 투표심리를 꺾어버리는 최악의 부작용을 낳는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이고 처벌받아야될 가장 큰 이유라 보구요.
민주주의 꽃이 선거이고 선출하는 권력을 뽑는 날이라고 칠수있다면…여론조사업체들의 이런 직간접적인 이런식의 선거개입(의도적이고 악질적인 숫자 놀음과 여론 조작질을 통한…)은 어떻게 보면 중범죄중에 중범죄라 보구요.
선거 이후 수치 계산을 통해 기존 여론조사와 너무 큰 오차와 괴리를 보여준 업체들에 대한 당장의 처벌 조항 마련과 입법화, 정책화에 이제는 느리게 관망만 하고 지켜볼 상황이 아니라 봅니다.
저런식으로 윤석열이 탄생했었고 불법계엄까지 나비효과처럼 일어났던것이라 보면 더더욱 심각한 사안이죠.
여론조사업체도 명백한 언론이라는 카테고리에 집어넣어야되고 언론대개혁의 일환으로 봐야됩니다.
ARS는 금지 시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