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전자담배 액상 사드리려는데 온라인이 막혔군요?
바가지 때리는 오프매장에서만 구매가능이라니 ㅎㅎ
300ml 김장 5만원에 하던 걸 30ml를 4만원에? ㅎㅎ
유사니코틴은 규제 전이라는데 유해성 입증도 안 됐고 ㅎㅎ
국민 건강은 뒷전이고 세금에 미친 나라입니다.
전자담배로 옮겨가는 사람 많았는데
골목에 연초냄새 다시 찐하게 풍기겠네요.
아버지 전자담배 액상 사드리려는데 온라인이 막혔군요?
바가지 때리는 오프매장에서만 구매가능이라니 ㅎㅎ
300ml 김장 5만원에 하던 걸 30ml를 4만원에? ㅎㅎ
유사니코틴은 규제 전이라는데 유해성 입증도 안 됐고 ㅎㅎ
국민 건강은 뒷전이고 세금에 미친 나라입니다.
전자담배로 옮겨가는 사람 많았는데
골목에 연초냄새 다시 찐하게 풍기겠네요.
연초와 같은 제한을 받아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담배는 원래 세금이죠..
전자담배도 담배인데 연초와 같은 세금 받는게 맞다고도 생각하구요.
가장 큰 문제가 환경오염인데 전담을 보면 액상충전이나 교체가 안되는 일회용품이 많죠. 액상을 피우는 동안에는 배터리 재충전이 되지만 액상 다 피우고나면 버릴 수 밖에 없는 제품이 많습니다. 거기다 분해도 힘들어서 배터리만 따로 버리기도 쉽지 않아요.
이런 제품들 팔면서 세금도 적게내고 환경 오염은 다 시키고 청소년들 담배에 쉽게 접근하게 만들고 흡연자들에게나 장점이 많은 전담이지 사회적으로 연초보다 더 안좋은게 전담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처럼 니코틴 원액이 있으면 조절이 가능할텐데...
기성품에 세금붙이겠다며 다 조합된 원액만 판매하도록 고정시켜버렸죠.
빠져나갈 구석 없이 일방적이라서... 참 대책이 없어요.
국민 건강 생각하면 흡연자체를 못하게 강하게 막아야하는데
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은 모순이 있네요.
우리나라 담배가격이 아직 다른 나라들 보다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담배가격 두배정도는 더 올라야 한다고 봅니다.
관련 제도도 개선해서 도보중에 담배피는것도 흡연구역 외 흡연도 과태료 더 비싸게 받구요.
몸에도 안좋은 것 하면 본인 스스로 책임이지 왜 나라 탓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시는 거 솔직히 공감 안 되구요. 회색지대는 있는 겁니다. 좀만 생각해봐도 연초보다 건강에는 훨씬 낫고 비흡연자들한테도 나은 방향입니다. 정부는 세금 때리는 것만 관심 있지 비흡연자들 고통에는 별 관심 없습니다.
흡연문화 자체도 옛날보다 유해졌고, 다양해진 반면에, 흡연자에 대한 이해를 해보려고해도 비흡연자를 배려하지 않는 그 몰상식한 행동들을 보고 있자면 저부터도 흡연했던 과거가 싫어집니다. 조금만 생각해봐도 연초든 액상이든 마시면 안되는 물질을 몸에 집어넣고 있는 것이 그렇게 좋지않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비흡연자에게는 흡연자와 마주치지 않는 환경이 나은 방향이구요. 비흡연자들이 나라에 민원을 넣는 만큼 흡연자들로 인해서 발생하는 수익이 나라 재원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니코틴이 없는 액상은 전자담배액상 규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말그대로 민폐만 안끼친다면 상관없다는 말이겠죠. 이건 무슨행동이든지 마찬가지 입니다. 꼴보기 싫은것도 시각적 민폐일테고.
일단 정부기준은 니코틴이란 겁니다. 그게 없으면.. 전자기기를 활용해 흡입과 뱉는 행동 모두를 규제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죠.
연초로만 봐도 한국 담배 가격이 비슷한 경제수준의 나라들에 비해 월등히 싼 편 아닌가요.
정말 육체건강만을 생각했다면 금주금연법을 해야겠지만 그건 그거대로 문제가 있으니 지금 수준에서 관리하는 거라 보입니다.
그거 좀 비싸게 사게되고 귀찮게 되었다고 전국 골목에 담배연기가 지독할리는 없죠.
아버님도 이참에 담배를 줄이시면 더 좋구요.
별개의 얘기지만 오늘 아침에도 건물 빌딩사이 (엄연히 빌딩의 땅이고 금연구역인데)에서 연초 태우던 분과 전담은 괜찮겠지라며 피면서 걸어가는 흡연자를 마주친지라 담배값은 좀 더 올려도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심지어 그 장소 바로 10미터 옆에 최신흡연실이 있는 공터가 있는데도 여전히 길빵습관이 변치않는 흡연자들이 너무 많아요)
다른 얘기보다 세금 진짜 말도 안 된다. 어이없다입니다. 액상 전자담배에 연초보다 비싼 세금이라니 ㅎㅎ 건강증진 정책이라는 측면에선 하나도 말이 안 되는 거죠. 액상보다 싼 연초나 피우라는 얘기니까요.
맥주, 와인, 위스키는 엄청 비싸네요. 으흠...
좀 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네요.
이상 10년차 휴연자 였습니다.
맞습니다. 제대로 매겨야죠.
담배가 아니라면 몰라도 담배면 같은 세금 부과해야죠.
이 문구가 앞뒤가 맞나요? -_-;
금연 6년차인데 담배가격은 더 높여야 된다 봅니다.
그래야 국민건강도 증진되고 세금도 더 걷죠
길거리나 횡단보도에서 손으로 가리면서 피는 인간들 더 짜증입니다.
그냥 담배자체를 없애버려야지 중독성있는 물질 국민에게 팔고 여러사람 피해는 덤이고
미성년자가 담배 진입 할 수 없게 앞으론 몇년생 이후론 모든 담배 판매를 금지 시키고, 지금 담배를 피고 있고 못끊는 사람들은 최우선으론 더욱 강한 금연유도, 차선으론 액상형전담으로 유도하는 정책을 시행하는게 가장 납득가는 정책이랄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