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1236?sid=104
최근 관련 지역 일대에서는 곰 출몰과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이번 시신 발견 지점 인근에서 30대 러시아 국적 남성이 곰에게 습격당해 얼굴과 팔에 중상을 입었다. 앞서 4월 29일에는 도쿄도 하치오지시 내에서도 반달가슴곰이 목격된 바 있다.
일본 환경성에 따르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일본 전역에서 발생한 곰에 의한 인명 피해는 총 216건에 달하며 이 중 13명이 목숨을 잃었다.
환경성이 2008년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후 아직까지 도쿄도 내에서 곰으로 인한 사망자가 확인된 사례는 없었다. 만약 이번 사건의 사인이 곰의 습격으로 확인될 경우 도쿄 도내 첫 사망 사례가 된다.
“도쿄 산중서 훼손된 시신 발견… 日, '야생 곰 습격'에 가능성 두고 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60847?sid=104
이젠 도쿄도에서까지 곰이 문제되는군요 ㄷㄷㄷ
1.3미터라도 곰은 곰이군요. 사람보다 작은 침팬지도 사람보다 훨씬 힘이 세다는데
1년에 수십만명은 오를텐데.. 목격이 한두번 있을까 말까.. 거의 동선이 안겹쳐요. 사람을 피하는 습성도 있고.
일본은 자연상태의 곰이라 무섭죠.
+1
참고로 도쿄토(東京都)가 서울의 약 3.6배 크기입니다.
궁금해 지도 찾아보니 완전 후지산 밑쪽이네요.
명견실버에 나오는 곰들은 정말 무서웠죠. 어릴 땐 그냥 만화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현실성이 높은 설정이었네요
배가 고파지면 그때는 곰들도 포악하게 변하고 사람을 공격할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