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2075909104
와가지고 웃고 그러는것은 둘째치고 팔레스타인 사람인지 대한민국 사람인지도 참..
게다가 정부와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는 없고 팔레스타인 연대.이스라엘 규탄 그리고 자기들의 신념만 이야기 하네요?
그리고 정부가 막아도 권리라면서 또 갈거라구요?
신념이 안전까지 지켜주지 않습니다.
계속 반복적으로 잡히면 대통령이 앞으로도 이스라엘 까면서 도와주겠습니까? 적당껏 하셔야지..남의 나라 지도자 까는것도 다 외교적인 부담 안고 멘트치는건데..
아 예상대로 고마움은 없이 신념만 내비치는 활동가들 어찌하면 좋으리까..
가택연금 할수도 없고 국적박탈 시킬수도 없구요.
솔직히 같은 국민 취급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4.19, 5.18 때 외국 기자들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죠 ...
물론 국가에 피해주는거지만 그래도 비난은 좀 그래요
신념이 법보다 위인것처럼요.그렇다고 지금 법이 악법도 아닌데 말이죠.
국제기구나 종군기자라면 직업적 사명감이 있으니 이해하지만 저분들은 개인이라서요.
물론 국내법 테두리 안에서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도움은 못 드리지만 저분들의 신념과 목적은 이해합니다.
다른 분들도 비난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구호품을 몰래 주민들에게 전달하려는 역할이라는데 대부분 항해중 나포되죠.
그래서 가자지구 내부 실상을 알리기는 힘들겁니다.
진짜 알리는건 현지 주민들과 내부에 있는 국제기구들이죠.
아마 이제는 여권 무효화 조치로 두분 다 밀항 아니면 정식적인 출국은 안될거라 봅니다.이탈리아에서 출항해서 간거라더군요.
가자지구에 팔레스타인 사람들 다 몰아넣고 고립시켜서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어 놓은거 모르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이제는 사막지대로 강제이주시키려고 하고 있죠. 해상으로 지원 못 받게 하려고요.
현재의 상황을 알리고 이스라엘의 미친짓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면 저런 분들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개인이 계속 한국법을 어기면서 하는 행동들이 국가에도 부담을 짊어주고 있어서 이해의 범위도 한계치는 있을것이라 봅니다.
또한 걱정해주고 석방시켜준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들에게 감사함이 없으니 더 비판이 있을수밖에요.
공권력 낭비
저런 소금 같은 분들이 있어야
이스라엘에 대한 견제가 유지될거라더군요
일부 국가에선 대사초치도 이뤄졌습니다!
다만 몸조심하길 바랄뿐입니다!
사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저런 분들 사회적으로 존경 받았습니다.
정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는 분들이라는 시각이었죠
그런데 갑자기 시선이 바뀌게된 2가지 이슈가 있었죠
1. 봉사를 빙자한 종교의 포교활동
2. 일본에서는 이런 경우 국가에서 하지 말라고 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 이라는 시각, 그래서 국가에 피해를 주는 사람들 이라는 뉴스에서 방영
2번의 시각이 조금씩 늘더니 요즘은 거의 2번의 시각으로 가더군요 하지만 전 거기에 절대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면, 의기가 전혀 없는 나라에요
한국이 일제에 저항할때 뜻있는 외국인 분들이 들어와 현지인을 돕고 일본인들의 만행을 세계에 알린것과 같이
뜻있는 외국인분들이 독재시대에 민주 투사들과 함께 함으로써 그들에게 힘을 실어 줬던것과 같이
저 분들이 하는 행위가 어떤 분들에게는 국가적 낭비라고 할지 모르지만
저 분들이 하는 운동이 큰 뜻이 있는 행위이고 지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정부가 이스라엘 정부와 결탁해서 하지말라는것도 아니고,비판까지 해주는데
그리고 국민을 보호하려고 여권 무효화 조치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국가가 석방시켜준데 대한 고마움은 없고 신념만 내비치고 이스라엘 법은 규탄하면서 한국 법은 무시하니 이게 뭔 상황인가 싶습니다.
이제는 여권 무효화때문에 공식적인 출국은 밀항 말고는 답이 없을것이라 봅니다.(해초님이 외국에 있을때 조치된거라서 갈수있었던거라네요.이제는 국내에 왔으니 과연.)
밀항해서 간다면 그건 더 큰 처벌 받을것이구요.
국제기구 또는 종군기자들이라면 이해라도 하지만..
누가 뭐라해도 안들을 눈빛입니다.
이런 걸 광기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올바른 신념을 행동하는 것을 응원하지만 복잡한 마음입니다.
저 방법 말곤 없나? 의문도 들어요.
하지만 국가에 부담이 된다면 강제 출국금지해야죠.
재들은 저게 훈장이고 돈이 됩니다
국가만 고생하는거죠
1명이 모든걸 다 흔드는 시대에 우린 살고있는거고 나중에 댓가를 치루겠죠
제 눈에는 팔레스타인의 고통을 잘 키워와서 한국에 분양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참전이라도 종용하는 건지 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