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위 지도에 韓 보안 시설 노출돼
이 대통령 사는 관저 진입로까지 보여
연평부대, 해군기지, 미군부대도 공개
무료 오픈소스 때문에 해결 쉽지 않아
한 번 수정해도 다시 공개되는 경우도
대응 나선 청와대 "경위 파악해볼 것"
중국 기업이 운영하는 각종 지도 서비스에 한국의 주요 기밀 시설이 무더기로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중국 지도에는 청와대와 국방부, 국가정보원, 군부대는 물론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거주 중인 한남동 관저까지 공개돼있다. 무료 오픈소스 탓이라는 게 정부의 설명인데, 청와대는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대응에 나섰다.
청와대는 해당 사실을 인지하고 대응에 나섰다. 다른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구글과 애플의 지도에 청와대가 노출됐을 때는 두 회사에만 연락을 취했다"면서 "중국 지도에 대해서도 경위를 파악해볼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지난 1월 내부 지도가 구글과 애플에 노출된 사실이 알려지자 각 회사에 보안 조치를 요청하고 가림 처리를 완료한 바 있다.
기사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이해가 안되네요.
윤석렬이 기밀유출한건 기사 한줄도 안쓴 기레기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