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교육부와 학교와 학부모가 대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화합의 길을 모색하고yo
벤또사마닷넷
IP 114.♡.237.231
12:47
2026-05-22 12: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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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권이 강하던 시대에 선생들에게 아무 이유없이 맞던 학생들이 부모가 되어서 반격을 하는거라 저는 봅니다.(저게 절대로 옳다는건 아닙니다.)
루다나리에
IP 220.♡.252.34
12:51
2026-05-22 12: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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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또사마닷넷님 지금 선생님들도 어릴때는 대부분 맞고 다녔습니다.ㅠ
멋진홍
IP 118.♡.174.93
12:53
2026-05-22 12: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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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또사마닷넷님 맞다보면 화가 나기도 하지만, 맞으면 아프다는 것, 그 아픔으로 인한 교육의 효과가 있다는 것도 꺠우치게 됩니다. 자신이 꺠우치든, 깨우치는 남을 보든지 말이죠. 오히려 한번도 맞아보지 않으면, 자신이 남을 때릴 때(저 민원처럼) 남이 아플 것이라는 것도 모릅니다.
@벤또사마닷넷님 이것도 참 웃긴 말인게, 교사에 대한 학부모의 공격이 폭발적으로 늘던 기간에 동시에 소아과의사에 대한 소아 부모의 공격도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소아과의사들에게는 대체 무슨 원한이 있길래 '반격'을..... 그냥 지나치게 교사의 힘이 강한 제도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중도를 못 지키고 이번엔 지나치게 학생과 학부모에게 힘을 줬더니, 품성 자체가 저열한 일부 학부모들이 힘을 남용하고 있을 뿐이라고 보네요. 과거의 경험과 큰 상관 없이.
벤또사마닷넷
IP 114.♡.237.231
13:07
2026-05-22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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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드가자님 예전에는 권위주의적인 사회라. 소위 사짜에게 꿈쩍도 못했는데. 시대가 바뀌면서 바귄건데... 좀 이상하게 바뀐거죠.... 좀 중간이 없다고 해야 할까요...
일리맛있어
IP 110.♡.15.201
13:10
2026-05-22 1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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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또사마닷넷님 저는 반대로 맞아본 적 없고, 힘든 일 겪어보지 않은 부모가 공감능력이 부족한 상태로 벌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반격이라면 본인이 어떤일을 벌이고 이게 얼마나 당사자들과 학교에 피해를 주는 일인지 알겠죠. 그런데 저런 사람들은 당연히 할 일을 했고,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 전혀 인정을 하지 않더라구요.
맞다보면 화가 나기도 하지만, 맞으면 아프다는 것, 그 아픔으로 인한 교육의 효과가 있다는 것도 꺠우치게 됩니다.
자신이 꺠우치든, 깨우치는 남을 보든지 말이죠.
오히려 한번도 맞아보지 않으면, 자신이 남을 때릴 때(저 민원처럼) 남이 아플 것이라는 것도 모릅니다.
소아과의사들에게는 대체 무슨 원한이 있길래 '반격'을.....
그냥 지나치게 교사의 힘이 강한 제도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중도를 못 지키고 이번엔 지나치게 학생과 학부모에게 힘을 줬더니, 품성 자체가 저열한 일부 학부모들이 힘을 남용하고 있을 뿐이라고 보네요. 과거의 경험과 큰 상관 없이.
반격이라면 본인이 어떤일을 벌이고 이게 얼마나 당사자들과 학교에 피해를 주는 일인지 알겠죠.
그런데 저런 사람들은 당연히 할 일을 했고,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 전혀 인정을 하지 않더라구요.
지자체 자문도 해보고
교육청 자문도 하는 입장에서 진상들 억지부리는 패턴은 유사합니다.
그냥 내 쥐똥만한 권리가 최우선이에요
학부모라는 지위가 타인의 인권을 막 밟아도 되는 자격은 아닐텐데?
뭐가 꼬여도 한참 꼬였잖아요 무책임한 윗대가리들 때문에.
손님이 얼굴에 침 뱉어도 무조건 참으라는 악덕 고용인과 뭐가 달라요?
민원인이 갑의 지위에 있는 것이 희안한 일입니다.
교감, 교장이래봐야 학교 안에서나 관리자이지 학부모한테는 그냥 동네 아저씨/아줌마 취급이고요.
요즘 황당하게도 애가 과제 해야하는데 관련 프로그램을 학교가 제공해야지 왜 자기들이 사야하냡니다. 윈도우를 깔아달래요.. 노트북 안켜진다고 고쳐달라고도 전화오고요.. 미친세상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