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9789
일단... 얼굴 마담으로 그칠 성격이 아닌 듯 합니다.
역할의 한계가 있겠지만...사고 치는 인간들은 그런 것과 무관하게 사고 치는 방법을 찾아 칩니다.
스틸 내정자의 발언을 보면, 어디서 많이 본 주장입니다.
발언을 따로 따로 보지 않고 한데 묶어서 보면...위험해 보이는 인물이네요.
한미일의 강력한 동맹을 외치고, 미국 상품의 한국 수출을 말하는 그 뉘앙스가
왠지 살벌하게 다가옵니다.
느낌이 쎄한 정도가 아니라... 무시무시한 느낌...
이 사람이 트럼프에게 한국에 대해 어떻게 말하게 될지 눈에 보이는 느낌이랄까요.
능력보다는 남자들한테 잘보여서 성공하는 여자들이 있어요.
남자들이 원하는 걸 해주고 높은 자리에 오르면서
여성임을 강조하는 느낌….
저런 여자는 성별만 여자이지, 그냥 기회주의자에요.
저여자는 마치 국힘에 20대가 들어가기 쉬운 거 같은 기회를 얻은 느낌이군요.
’아시안 여자 정치인‘ 이라는 베네핏을
저런 백인우월주의자가 받은 상황이
한국최초여자 대통령이 박근혜였던 것과
다르지 않네요.
한국의 독트린 참여 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 및 대응이랄까여 ㄷㄷㄷ
잼통이 괜히 이스라엘 인권 언급에 이어.. 어제 전범 체포 발언까지... 사전 포석이 괜히 깔리는게 아닌것 같읍니다 ㄷㄷㄷ
미군첩보공유거절,
사드 포대 미사일 반출,
다 같은 맥락에서 나왔다고 봅니다.
이쯤되면, 윤석열 내란의 밤
마가세력이 개입했을 가능성도
의심해봐야 합니다.
사람이란 무릇
입은 무겁게하고
모든걸 행동으로 보여주어야줘.
저 검머가 말은 저래도 뭐 뚜렸한 업적이나 실적이 없잖아요.
c급 지도자 밑에 폐급 실무자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