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밀어줄 사람이 없고 의지할 차기 주자가 없으면 저런 끈떨어지다 못해 그냥 어차피 뭘해도 필패에다 역량자체가 없는 인간한테 무슨 기대를 하고 있는지 그것부터가 참 어떻게 보면 처량하다 못해 그냥 이제는 혀를 끌끌 찰 기운도 안나는 수준이죠.
불법계엄 전후의 상황과 그간 검찰 출신들이 뿌려놓고 싸질러놓은 짓거리들에 대한 국민적 정서가 이제는 (극우 개막장들 제외하고는…)대부분 인간처럼도 생각안하는 수준의 회복불가까지 온 마당에…
특히나 그 검찰 집단에서 불법계엄 우두머리 오른팔 노릇하며 별애별 별건수사에 별짓거리 다하던 한동훈 같은 인간이 국회의원 뱃지 한번 달아보겠다고 가당치도 않은 출마를 한것도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수준인데 저 인간을 밀어줘서 대권까지 가겠다는 것 자체가 그냥 저쪽 진영이 얼마나 망가져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구요.
다른걸 떠나 이미 저번 총선때 선거 지휘하는 것만 봐도 한동훈은 역량 자체에서 이미 낙제점 받고 저건 노력으로 커버될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수준으로 평가받았던게 엊그제인데…이미 그때 껍데기 다 드러난 상황이였죠. 선거운동 하는거보면 제가 다 얼굴이 화끈화끈하던 저번 총선…ㅋㅋㅋㅋㅋㅋㅋ
인물은 상관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