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치우기같은 비정형작업이 난이도가 가장 높습니다. 그래서 피규어ai가 벨트타고 들어오는 무작위모양의 패키지를 정렬하는걸 보여주고 자랑하는거에요. 제 추측상 상을 치울정도면 이미 공정을 반복하는 제조업은 사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ai선두주자들이 유망한 직업으로 배관공같은걸 언급하는 이유가 모든 작업이 비정형이라서 그렇습니다.
식당 바닥을 전산실 바닥 액세스 플로어처럼 만들거나 아님 그냥 바닥 아래에 빈그릇이 이동하는 배관 시스템을 만드는 겁니다. 손님이 음식을 다먹고 식탁에 놓인 빈 그릇들을 테이블에서 곧바로 액세스 플로어나 바닥 밑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미니 엘리베이터를 만들어서 빈 그릇들 만이라도 설거지 기계로 빠르게 이동시키는 경로를 자동화 하면 인건비 절감이나 음식 제공시간 절약이 많이 될 듯싶네요. 설계할 때 청소 문제를 고려해야 하고 시공비가 많이 들어서 기존에 업력이 길고 미래가 밝은 업체만 가능한 게 단점이긴 하네요.ㅋ
여러가지 일을 해야되서...
식당서 살만큼 싸게 나올건가....
저는 키오스크? 태블릿?도 테이블마다 전부 놓는 시점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습니다.
기기 자체는 비싸지만, 레탈이나 구독제로 해버리면, 어려울 것도 없더라구요.
제 추측상 상을 치울정도면 이미 공정을 반복하는 제조업은 사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ai선두주자들이 유망한 직업으로 배관공같은걸 언급하는 이유가 모든 작업이 비정형이라서 그렇습니다.
아님 그냥 바닥 아래에 빈그릇이 이동하는 배관 시스템을 만드는 겁니다.
손님이 음식을 다먹고 식탁에 놓인 빈 그릇들을
테이블에서 곧바로 액세스 플로어나 바닥 밑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미니 엘리베이터를 만들어서
빈 그릇들 만이라도 설거지 기계로 빠르게 이동시키는 경로를 자동화 하면
인건비 절감이나 음식 제공시간 절약이 많이 될 듯싶네요.
설계할 때 청소 문제를 고려해야 하고
시공비가 많이 들어서 기존에 업력이 길고 미래가 밝은 업체만 가능한 게 단점이긴 하네요.ㅋ
사람이 하는 개별 상차림은 추가금 옵션이고요......
예를 들면, 펄펄 끓는 뚝배기 같은거요. 생각보다 뚝배기 쓰는 음식점이 많더라구요.
순대국, 설렁탕, 곰탕, 김치찌개, 된장찌개 등등.... 한식 있는 집은 거의 다 뚝배기 씁니다.
4대두면 병렬처리로 두배 더 빠르죠.
굳이 사람 수 만큼 둘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