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탱크데이 '금융치료' 나선 투자자들…신세계 -7%·이마트 -3%[핫종목] | 뉴스1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탱크데이(Tank Day)' 마케팅 논란이 지속되며 신세계그룹 주가가 22일 급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55분 신세계(004170)는 전일 대비 4만 3000원(7.44%) 내린 53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중 53만 10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2.48%), 광주신세계(037710)(-0.55%), 신세계푸드(031440)(-2.48%) 등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스타벅스 대주주인 이마트(139480)는 3.09% 하락하고 있다. 이마트는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이 발생한 지난 18일부터 3일 연속 하락했다가 전날 5.99% 상승했으나 반락했다.
신세계가 더 당하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