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이렇게 한산한건 처음이예요; 좌석이 없는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인데 측면도 투명창이라 내부까지 일하는 모습이 보이는 구조예요. 보통 직원분들은 분주하거든요 6-7명이 일자로 쭉 서있는 풍경은 처음입니다 상쾌하고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
진짜 집에 있는컵 다 깨버릴 겁니다 ㄷㄷㄷ
세이렌은 유럽 신화에 나오는 몬스터구요. 물에서 사람을 유혹합니다. 5월 16일은 세월호 참사일
뉴턴 핑크 머그컵 행사도 했어요..
뉴턴 = 만유인력 중력법칙 = 노무현.. ;;;;;
그나가다 보면 번화가 스타벅스는 평소와 같이 자리가 없더군요. (예전이랑 크게 별차이를 못느낌)
무관심한 분들 많습니다.
늘 그래왔던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