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madm님 ...지지하는 사람들의 의지와 의도를 모아 당이 되는거죠. 건물주보다 공공공급에 재산이 아닌 편후고 안정적인 거주 개념을 바라는 사람들도 지지합니다. 그런사람들이 국짐보다 이쪽에 더 모여있는거구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선되면 되는게 아니죠... 저쪽이 부자들을 노리면 이쪽은 그거말고 이렇게해서 다들 더 안정적이고 편한 주거를 공급하겠단 대안을 내는게 맞죠.
@에일리언님 그게 실패한 정책이었다는걸 인정못하는거죠 민주당의 규제일변도는 사실 실패한 정책입니다. 뭘 위한 규제였는지도 모르겠어요 공공공급이 요지에 가능한가요? 세상에 저렴하고 안정적이고 편한 주거라는게 존재하나요? 그건 그냥 꿈같은 얘기라고 생각해요 뭐 북쪽 김씨왕조처럼 현재 집주인들 땅을 다 뺏어서 공공이 세울것도 아니면 적어도 인정할건 인정하고 민간에서 공급을 하게끔 해야죠 재건축 조합이 하나의 회사라고 한다면 세상에 손해보면서 공급하는 공급주는 없습니다.
@vsmadm님 안하거나 물러서거나 타협했을 뿐이라 봅니다. 건설사들 프로젝트 파이넌싱 마구해서 오버슛하고 실패하면 국가가 다 돈대주고 살렸죠. 원래는 유찰유찰해서 국가 귀속했을 것들 넘쳐났어요. 잘나갈땐 남의돈 끌어다 벌고, 안좋을 땐 국가가 책임지는 건설사는 실패가 없는 그것들만 제어해서 국가 귀속 될 것들만 해도 주거는 별 문제 없었다고 봅니다. 그냥 기업에 밀려서 원칙대로 안한거죠... 어떤 고급 건물을 지어도 좋지만 그건 국가가 관여할 건 아니구요. 정부는 의식주의 기초 권리 접근으로 가야 한다봅니다. 이건 국가 유지 차원의 문제고 이미 쓴 돈만해도 차고 넘쳤어요. 기본적인 주거는 국가가 처리하고 사람들이 안정되고 미니멀기준에서 벗어나서 각종 수요로 이동하고자 하는 주택에는 대출등 없이 시장경제에 맞춰 돌리면 됩니다. 천억짜리 아파트를 짓던말던 상관없이요. 강제로 연명시킨 전세금대출, 국가가 지원하는 주택대출, 망하지 않게 만듣어진 건설사에 대한 국가지원 등에서 집의 가격에 대한 레버리지만 무한제공한게 되어 있는데, 그걸 기본권의 확보와 시장경제에 적합한 룰로 균형을 잡아야한다봅니다. 우리나라는 주택공사조차 집짓는데 돈벌러 들어가 있죠. 지금처럼 부동산에 국가에서 무한자금 대는게 아니고요 방향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서울에는 주거 수요를 우선하고 살수있는 기본적인 주거보다 기업의 고급 제품만 넘치고 강매되는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죠. 주거안정목적이면 다른나라의 도시개발 공사등 처럼 50년된 아파트등도 리모델링등 해서 나라가 기본 주거에 가깝게 저렴하게 살 수 있게해줘야,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사회생활과 삶이란걸 시작할 수 있어요. 건설사들이 자기들 특징살려 경쟁하며 고급물건 만드는거 뭐라하는거 아닙니다. 근데 거기 나라가 레버리지나 돈을 대주지 말란겁니다. 정부가 할일은 그게 아니죠... 마침 옆나라만 봐도, 직장 막 들어간 남녀가 아침에 눈맞아서 같이 살까하면 1주일이면 주거 구해서 살림 시작할 수 있어요. 어차피 건물 올라가는 것 기다릴 일도 없이, 완성된 제품 고르듯 늘어서 있는 주택이라는 상품에 대해 월세나 구매(론)로 그냥 시작하면 됩니다. 보통 당장 생각좀 해보자로 월세가 많죠. 돈부터 미리내고 언제 집생기나 조마조마하는 시스템도 끝내야죠. 집도 그냥 상품으로 되어야 합니다. 만들다 중간에 가격 올릴게도 돈 더들고 오세요 이런것도 당연히 안되고요. 우리가 무슨 1960년대 다들 기업을 해도 돈이 없어서 선택지가 없었던 시대도 아니고 말입니다.
Karyudrian
IP 1.♡.182.107
09:32
2026-05-22 09: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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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저렴하면서도 본능적이어서 좋네요
IP 210.♡.242.229
09:37
2026-05-22 09: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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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으로서 공감이 가기는 합니다.
IP 117.♡.17.129
09:38
2026-05-22 09: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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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파란색은 "분담금 어쩔?" 이라고 받아치면 재밌을거같습니다. 핵심이슈죠. 그래서 1-2억 분담금 내쉴?
에일리언
IP 92.♡.186.150
10:11
2026-05-22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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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옆나라 보니... 이제 건물 해체하거나 리모델링을 할 자금을 모으기 시작하는게 화두더군요. 요즘 일본은 부동산 잘나갑니다만 그래요.
IP 223.♡.56.119
09:38
2026-05-22 09: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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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으로 제가 본 글은 후보 이름이 그래서 재건축이냐는거였어요
야리스마
IP 175.♡.224.110
09:38
2026-05-22 09: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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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또 속는 흑우 없제?" 댓글이 필요하겠네요 ㅋ
우딘
IP 220.♡.183.162
09:39
2026-05-22 09: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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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다고 될까요 도의원에 국힘은 거의 소멸될텐데 하나마나한 소리에 표줄사람이 과연 많을까요
gohome
IP 203.♡.43.10
09:39
2026-05-22 09:39:47
·
경기도에 재건축해서 사업성이 나는데가 많나여
IP 223.♡.55.88
09:43
2026-05-22 09: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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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me님 비교적 최근까진 분당 빼면 다 사업성 안 나왔는데 광명 하안이나 안양 평촌은 지금은 좀 사업성이 확보되는듯 하더라고요.
IP 1.♡.184.2
09:41
2026-05-22 09:41:16
·
윤석열 2찍 했던게 대부분 다 저거였었죠
에일리언
IP 92.♡.186.150
10:09
2026-05-22 10:09:30
·
@님 한줄짜리는 보통 지켜지지도 않았다는 학습은 되었길 기대합니다.
멋진상우
IP 27.♡.242.76
09:52
2026-05-22 09:52:51
·
천박하네요. 언제까지 재건축 리모델링이 화두가 될까요. 경기도에 2,3,4차 신도시들 재건축 타이밍이 다가오는데 일산 분당은 재건축 현실적으로 불가하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일산은 아무리 짱구를 굴려봐도 불가능해 보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지선에서 수많은 재건축, 리모델링 키워드를 담은 현수막들이 올라오겠죠. 일산을 재건축하면 누가 들어와서 산다고... 에효...
야근의요정
IP 121.♡.67.72
11:29
2026-05-22 1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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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상우님 이미 장항지구 쪽 신축할 땅이 널리고 널렸...
Mtwsul
IP 211.♡.202.16
12:27
2026-05-22 12: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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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상우님 분당은 사업성 아주아주 차고 넘칩니다. 그놈의 분상제가 없거든요
IP 14.♡.188.135
09:54
2026-05-22 09: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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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하네요. 그리고 도의원 주제에 뭐한다고.. 너 뭐되냐..
노피곰머리곰
IP 110.♡.124.194
10:07
2026-05-22 10:07:33
·
이제 저 정도 수준의 욕망 표출에도 부끄러움이 없어진 시대네요
Mtwsul
IP 211.♡.202.16
12:27
2026-05-22 12: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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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피곰머리곰님 낡고 불편한 집 내 돈 내고 합법적으로 재건축 한다는데 뭐가 문제죠? 깨끗한 새 집 살고 자산 가치도 늘리려는 아주 건전한 마인드 아닌가요?
야근의요정
IP 121.♡.67.72
11:21
2026-05-22 1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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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사는데 솔직히 경기도 재건축에 희망거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일산 평지가 널리고 널려서 감당이 안될 정도입니다. 구축 단지 재건축한다고 개고생하느니 제가 사업자라도 그냥 건축부지 신규 구매에서 사업하는게 나아 보일 정도입니다. 제가 볼 때는 경기도 구축 아파트들 태반은 슬럼화 테크트리 타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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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비율 고집 안피우고 이렇게해서 국힘애들이 저런거 얘기해도 민주당이 더 잘한다 얘기들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기존 사람들도 새아파트 살고 주택도 공급되고 하죠
맨날 헌집 헌아파트에 살으라는건지.. 미실현된 이익에 대해 세금을 내라고 하질 않나..
...지지하는 사람들의 의지와 의도를 모아 당이 되는거죠.
건물주보다 공공공급에 재산이 아닌 편후고 안정적인 거주 개념을 바라는 사람들도 지지합니다.
그런사람들이 국짐보다 이쪽에 더 모여있는거구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당선되면 되는게 아니죠...
저쪽이 부자들을 노리면 이쪽은 그거말고 이렇게해서 다들 더 안정적이고 편한 주거를 공급하겠단 대안을 내는게 맞죠.
저게 윤석열의 [여가부폐지] 와 다른게 뭔가 싶네요
민주당의 규제일변도는 사실 실패한 정책입니다. 뭘 위한 규제였는지도 모르겠어요
공공공급이 요지에 가능한가요? 세상에 저렴하고 안정적이고 편한 주거라는게 존재하나요?
그건 그냥 꿈같은 얘기라고 생각해요 뭐 북쪽 김씨왕조처럼 현재 집주인들 땅을 다 뺏어서 공공이 세울것도 아니면
적어도 인정할건 인정하고 민간에서 공급을 하게끔 해야죠
재건축 조합이 하나의 회사라고 한다면 세상에 손해보면서 공급하는 공급주는 없습니다.
적어도 사람들 머리속에는 박혀있어요
잘하건 못하건
국힘 : 재건축 재개발을 적어도 막지는 않아
민주당 : 재건축 재개발을 막아
내가 잘되게는 못해줘도 나를 방해하지만 말어 <-- 이 프레임이 엄청 크다는걸 인정해야해요
근데 지금까지 그게 안되어왔잖아요 이제 바뀌어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겁니다.
뭐 이러나저러나 늘 그래왔듯 강남권역은 분담금하고 재초환만큼의 비용이 추후 매가에 다 녹여지긴 하지만요.
안하거나 물러서거나 타협했을 뿐이라 봅니다.
건설사들 프로젝트 파이넌싱 마구해서 오버슛하고 실패하면 국가가 다 돈대주고 살렸죠.
원래는 유찰유찰해서 국가 귀속했을 것들 넘쳐났어요.
잘나갈땐 남의돈 끌어다 벌고, 안좋을 땐 국가가 책임지는 건설사는 실패가 없는 그것들만 제어해서 국가 귀속 될 것들만 해도 주거는 별 문제 없었다고 봅니다.
그냥 기업에 밀려서 원칙대로 안한거죠... 어떤 고급 건물을 지어도 좋지만 그건 국가가 관여할 건 아니구요. 정부는 의식주의 기초 권리 접근으로 가야 한다봅니다.
이건 국가 유지 차원의 문제고 이미 쓴 돈만해도 차고 넘쳤어요.
기본적인 주거는 국가가 처리하고 사람들이 안정되고 미니멀기준에서 벗어나서 각종 수요로 이동하고자 하는 주택에는 대출등 없이 시장경제에 맞춰 돌리면 됩니다. 천억짜리 아파트를 짓던말던 상관없이요.
강제로 연명시킨 전세금대출, 국가가 지원하는 주택대출, 망하지 않게 만듣어진 건설사에 대한 국가지원 등에서 집의 가격에 대한 레버리지만 무한제공한게 되어 있는데, 그걸 기본권의 확보와 시장경제에 적합한 룰로 균형을 잡아야한다봅니다. 우리나라는 주택공사조차 집짓는데 돈벌러 들어가 있죠.
지금처럼 부동산에 국가에서 무한자금 대는게 아니고요 방향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서울에는 주거 수요를 우선하고 살수있는 기본적인 주거보다 기업의 고급 제품만 넘치고 강매되는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죠. 주거안정목적이면 다른나라의 도시개발 공사등 처럼 50년된 아파트등도 리모델링등 해서 나라가 기본 주거에 가깝게 저렴하게 살 수 있게해줘야,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사회생활과 삶이란걸 시작할 수 있어요.
건설사들이 자기들 특징살려 경쟁하며 고급물건 만드는거 뭐라하는거 아닙니다. 근데 거기 나라가 레버리지나 돈을 대주지 말란겁니다. 정부가 할일은 그게 아니죠...
마침 옆나라만 봐도, 직장 막 들어간 남녀가 아침에 눈맞아서 같이 살까하면 1주일이면 주거 구해서 살림 시작할 수 있어요. 어차피 건물 올라가는 것 기다릴 일도 없이, 완성된 제품 고르듯 늘어서 있는 주택이라는 상품에 대해 월세나 구매(론)로 그냥 시작하면 됩니다. 보통 당장 생각좀 해보자로 월세가 많죠.
돈부터 미리내고 언제 집생기나 조마조마하는 시스템도 끝내야죠. 집도 그냥 상품으로 되어야 합니다.
만들다 중간에 가격 올릴게도 돈 더들고 오세요 이런것도 당연히 안되고요. 우리가 무슨 1960년대 다들 기업을 해도 돈이 없어서 선택지가 없었던 시대도 아니고 말입니다.
핵심이슈죠. 그래서 1-2억 분담금 내쉴?
옆나라 보니...
이제 건물 해체하거나 리모델링을 할 자금을 모으기 시작하는게 화두더군요.
요즘 일본은 부동산 잘나갑니다만 그래요.
하나마나한 소리에 표줄사람이 과연 많을까요
한줄짜리는 보통 지켜지지도 않았다는 학습은 되었길 기대합니다.
경기도에 2,3,4차 신도시들 재건축 타이밍이 다가오는데
일산 분당은 재건축 현실적으로 불가하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일산은 아무리 짱구를 굴려봐도 불가능해 보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지선에서 수많은 재건축, 리모델링 키워드를 담은 현수막들이 올라오겠죠.
일산을 재건축하면 누가 들어와서 산다고... 에효...
일산 평지가 널리고 널려서 감당이 안될 정도입니다. 구축 단지 재건축한다고 개고생하느니 제가 사업자라도 그냥 건축부지 신규 구매에서 사업하는게 나아 보일 정도입니다.
제가 볼 때는 경기도 구축 아파트들 태반은 슬럼화 테크트리 타고 있는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