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사망사건 관련 정보를 어디서 접하고 관련 내용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심층보도도 없고 KBS 단독보도 이후 특별한 추가 보도가 없네요.
정부의 입장표명이나 사과도 한줄 보이지 않고요.
무엇이 뉴스인지 정하는 사람들이 언론인들이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요즘 몇몇 이슈거리보다 이 사건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1. 인구감소로 인한 예비군 훈련 강화
2. 예비군 대대 창설
3. 훈련중 20대 예비군 사망사고
4. 의료인력은 4 - 6km 떨어진 곳에 대기
5. 병원은 50분 뒤 도착
군 병력 감소로 인한 문제, 예비군 훈련을 강화할 때 어떤 보완내역이 있는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봅니다.
그런데 침묵하고 있고요
두번째로는 군 병력 감소 문제에 대한 담론이 같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데.. 단순히 한 예비군이 죽은 사고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중대한 사건같은데
저도 이 글 보고 알았습니다
다들 잠잠합니다..
예비군이면 국방비로 피트니스센터 라도 지원해주고, 러닝이건 클라이밍이건 체력 기르는걸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평소 xxx명밖에 안되는 껍질밖에 없는 부대를 주체로 해서 주둔지에서 수십 km 떨어진 작계지역까지 전개해서 예비군 훈련을 하는게 과연 맞느냐 이런거죠
그리고 검찰만 이야기하는데 정치인과 언론만한 캐비넷이 있나요??
젊은 성향의 커뮤니티에서부터 조용하니...
제가 본 글들은, 예비군의 죽음이 이재명 정권에 누가 되서 조용하다는 글들만 봤네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진짜...
자기 부하들이 죽는 일 만큼은 방지하는데 노력했는데
요즘 보면 개념 없는 지휘관들이 너무 많은 듯하네요.
말이 예비군이지 그냥 사회에서 평범하게 잘사는 남자 훈련 데리고가서 나라가 죽인건데 무슨..
늑대한마리 동물원에서 탈출했을때보다 조용함
모든 정권이 그렇지 않나요. 논란거리는 입닥 하는겁니다
이건 행안부 장관이 미친거죠.
개별 기업 불매 운동에 정부가 나선다니.. 민간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일인건데..
그냥 조용히 안쓰면 되고
블매하고 말하는건 민간의 영역인데
행안부 장관이 나서서 좌표찍기하는건 미친거죠
늑구만도 못한 불쌍한 예비군ㅜㅜ 민방위까지 거진 10년을 당하네요.
그렇다고 기자가 취재한다고 가도 군부대라 출입부터 막히죠. 군이 아니면 주변 뒤져서 뭐라도 나오는데 애초에 그럴 여지가 없음.
이런 중대하고 슬픈 사건에도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습니다....ㅜㅜ
거기다 요즘엔 주식이랑 성과급 이슈로 인해
다른 것들이 너무 묻혀버리는 경향이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