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협상 타결로 상한가 간게 아이러니하게도 LG전자
로봇시장의 가치를 보고 재평가 받고 상한가 갔는데.
노란봉투법을 시작으로 로봇주식들이 날라가기 시작했는데
거기에 영익기반 성과급은 무인화를 더 가속페달을 밟게 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정부에서 대응할건 로봇세밖에 없어보입니다.
오픈AI가 연 AI가 일상에 스며들고
이제 노동도 로봇으로 돌리게 만드는 역사적인 과정을 보고 있네요.
삼성의 협상 타결로 상한가 간게 아이러니하게도 LG전자
로봇시장의 가치를 보고 재평가 받고 상한가 갔는데.
노란봉투법을 시작으로 로봇주식들이 날라가기 시작했는데
거기에 영익기반 성과급은 무인화를 더 가속페달을 밟게 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정부에서 대응할건 로봇세밖에 없어보입니다.
오픈AI가 연 AI가 일상에 스며들고
이제 노동도 로봇으로 돌리게 만드는 역사적인 과정을 보고 있네요.
황금거위의 배를 가른, 나만 잘 살면돼.
노조에 대한 이미지, 여론을 박살냄.. ㄷ ㄷ
저는 로봇 도입은 원래부터, 특히 대형 제조 기업들은 계속 해오던 일이고, 저도 인간형은 아니지만 로봇에 둘러 싸인 공간에서 일을 오랬동안 해왔구요. 그러던게 AI가 도입되면서 훨씬 레벨이 높아지는 수준이 되었다고 보는 편인데, 회사의 비용감소를 성과를 위해서 로봇이 더 좋은데도 인간인 직원들을 쓸리는 당연히 없다고 보거든요.
삼전메모리 성과급이 인당 6억이면, 인원을두배로 뽑으면 인당 3억이 됨
일단 화이트칼라직업이 먼저 없어지겠네요
이렇게 거둬들인 초과세수를 그에 준하는 기본소득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업들이 낸 세금을 제대로만 써도 되죠
그 투자금으로 ai 로봇 전환을 최우선적으로 더 빠르게 하려나요?;;;
이렇게 된다면...
앞으로 노조는 RnD 투자 중지, 설비투자 중지 파업을 외치려나요...;;;
저는 예전에는 쟁기로 하던걸 이제는 트랙터로 하거나, 손으로 톱질하던걸 전기톱으로 하던 것 같은, 한명의 업무가 훨씬 빨라지는게 로봇 혁명일 것 같은데, 그럼 그 한명이 파업하면 영향이 더 크겠죠.
rnd 투자금액에 높을수록 실질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이건 그대로 노조원 성과급 감소로 이어질테니까요.
회사가 대대적 rnd 투자를 하면서 장기적 관점으로 운영하는 것이,
노조에게는 성과급 수익 저하가 되니...ㅠㅠ
로봇이 도압되고 다들 걱정하는건, 잘나가는 회사들은 인당 수익성이 엄청나고 실업자는 늘어나는 시나리오잖아요.
하지만, 이게 노조에게는 영업이익 하락으로 인한 당해년도 성과급 감소 요인이 되겠지만요.
영업이익이 기준이기 때문에,
노조측은 당해년도 영업이익 극대화를 위해서는 연구개발이나 설비투자를 줄이라는 주장도 충분히 가능해지는서죠.
영업이익 높으면 좋은건 당연하죠.
근데 경영진은 그거 좀 줄이더라도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설비투자와 연구개발 해외공장 등 투자를 늘리는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둘 다 수십년간 그렇게 성장해온 회사잖아요. 물 들어올 때마다 설비투자 조단위 십조단위는 기본인 회사 아니었나요?
주주들도 이거 다 알고 투자하는거고요.
근데, 정작 노조 입장에서는 경영진이 그런 대대적인 투자를 하면 투자한 만큼 당해년도 영업이익 감소하고 성과급 감소로 이어지잖아요. 성과급이 영업이익 연동이니까요.
결국 회사에선 파업에 따른 심각성을 깨닫고, 무인화, 로봇화를 더 가속화할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을것 같네요. 그런 부정적인 영향도 생각보다 적지 않은 부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