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이렇게 큰 규모의 부가, 많은 사람들에게 이어지면 결국은 물가는 오르고 내가 가진 돈의 가치는 떨어질거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주식으로 돈번 사람이 얼마나라고 하지만 삼성전자 주주 수하고 현재 삼성전자로 돈 번 사람 수만 생각해봐도...
현재 삼성전자로 돈 잃은 사람은 없다시피하고 (사상 최고가니까) 주주는 500만명이 넘는다면서요?
삼성SDI, 하이닉스, 기타 방산 전력주, 은행주 등등 산 사람들도 널렸고..
그래서 저게 영향은 없을수가 없고, 자산 보존을 위해서라도 주식이든 뭐든 뭘로라도 불려야 현상 유지는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보면 많은 수의 사람들이 (부동산에 비해) 돈을 벌게 되지만 그만큼 파급력도 큰게 주식 아닌가 싶네요.
비슷한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그런데 부동산은 안오를 수 없을것 같고(그거라도 사서 내 재산 가치를 보전하자?), 그런 심리+주식으로 돈 번것으로 내 집을 사보겠다 하는 사람들 수도 만만치 않을것 같네요.
ps) NXT에서 삼전 30만원 돌파했군요
총 평가금액은 한장중반정도 되는데
카카오페이가 상위 10%라고 알려주네요
나머지 90%는 몇백 몇천들고 있다는 말인데. .
의외였어요 ㅎ
백만명쯤은 1억 벌었다는거 아닌가요 ㄷㄷ
아마 대부분 일반 국민은 큰 소득 없었을거고....
일부가 몇억 생겼을건데 이사람들 덕에 서울 집값 더 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내 주식이 올라야 내 부인 것이지.. 나만 빼고 다 부자되면... 나는 상대적 빈자가 되는 것이지요...
로또 인생 원하는 거라면 모르겠습니다만..
다만, 대부분 투자 금액이 크지 않아서요.
일부 소수만 억단위 투자해서 의미있는 수익인듯 하더군요.
결국 돈 많았던 사람이 돈 버는 거라.. 영향이 그리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