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핵심 일정은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후보자 초청토론회로, 각 진영 메시지와 전략이 충돌하는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팽성국제교류센터 문화동에서 열리는 토론회는 평택지역신문협의회와 평택시 기자단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어진다.
각 후보는 △공약 검증 △지역 현안 △정국 프레임 등을 두고 약 2시간 30분 동안 정면 대응에 나설 전망이다.
이들은 토론회 전후로 촘촘한 '현장 밀착형' 유세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가 12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민심 접촉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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