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파업 90분 남기고 극적 합의… 노동 장관이 밝힌 '삼전 최후 담판' 상황 | 한국일보
삼성전자 협상 조정한 노동 장관
3가지 쟁점에 아이디어 제공
"초과이익 재분배, 사회적 대화 필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전야 열린 마지막 담판에서 핵심 쟁점 세 가지가 극적으로 타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노사 교섭에 들어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꼬인 실타래를 풀 아이디어와 방향을 제시했고 노측과 사측이 이를 수용하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성과급 지급 방식, DX 몫 배분까지 챙긴 노동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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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관계 정통… 극적 합의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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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영상은 김영훈 장관 출연 부분 부터 재생 됩니다.
정치 계속 하실지는 모르겠는데 저걸 업적이라고 자랑하시다니 정무감각은 없으신 듯 싶네요
사측 제시안에 자사주 20주 제공은 원래 있었어요.
제시당시엔 주가가 20만원할때라 400만원 상당이었는데 지금은 30만원언저리니 주식수는 동일하고 금액은 오른 효과라 사측은 이득이죠.
저걸 장관이 했다고 선전하는거면 좀 그렇네요.
그걸 방송에 나와서 본인 치적으로 자랑하는것도 진짜 별로네요.
잘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