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국민을 볼모로 삼았다는것입니다. 의사는 국민의 생명을, 삼성전자 노조는 국가와 국민의 경제를 가지고 무기처럼 휘둘렀습니다. 앞으로 저는 이런 행위들은 두고 두고 욕해주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02361CLIEN
웃다가라는 유튜브보니 양쪽의 입장이 있겠다 싶습니다.
다만, 협력업체의 임직원의 사정도 잘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의사들 욕할 수 있죠.
파업에 참가하지 않았으나 파업으로 같이 욕 먹어도 할 수 없는 일이죠.
그 시기 환자들의 고초는 입에 담기 어려울 만큼 무거운 일입니다.
그러나, 계엄이나 장기독재의 밑거름이 되었을 윤석열식 막가파 의료 개혁에는 지금도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