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지선 반반 나올 거 같습니다
충남 서울 부산 대구 울산 경남 6군데에서만 격차 확 좁아지거나 역전된 여조 계속 나오는데
민주당이나 언론 보면 광역지자체장은 아웃오브안중이네요
어렵게 얻은 공부청 버리고 나온 박수현 후보, 김태흠 후보한테 꾸준히 밀리는 여조 계속 나오는데
얘보다도 300석 중 1석, 따야 본전인 평택을 이야기가 훨 많이 보입니다
경기 인천 강원 세종 전남-광주 전북 제주 7곳 정도가 꾸준히 안정이고
대전 충북도 어지간하면 따올 거 같으니
9:7-11:5 쯤 나올 거 같네요
민주당 지도부나 의원님들은 뭐가 이렇게 안심이라고 저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해찬 옹의 유명한 말이 있죠
선거는 먼저 고개 쳐드는 사람이 진다
선거 1달 전부터 쳐들 때부터 감이 싸했는데
걱정이네요
김태흠 이양반 멀리서 볼 때나 제정신 아닌 양반이지 도정 잘한 편입니다
뒤집히는 여조도 나오는 와중에 여유가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