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정씨가 윤석열도 안쓰는 광주사태를 언급했는데
진행자인 함동균도 바로 잡지 않고 아무 꺼리낌없이 방송했다가 두들겨 맞아서 급사과.
오윤혜는 박근혜 사면할때 조국 대표가 민정수석이 아니었는데 같이 엮다가 급사과
518 정신을 헌법에 수록할려고 대통령도 노력하고 있는 마당에 광주사태란 말을 했으면 실수로 나왔다 하더라도 말을 한 본인이나 진행자나 깜놀해서 바로 수정했어야 했던거 같은데 아무 생각없이 방송하나 봅니다.
출처는 함동균 유툽과 오윤혜 쓰레드
들으면서 아주 화가 납니다.
몇일전 5.18전야제때 강미정씨는 자기 자식들 데리고 광주왔었습니다
2030들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입시관련 상황들,
윤석열을 추천하고 특수부를 중용한 판단,
그리고 지나간 일들은 그렇다치지만 근래에 벌어진 성비위에 대한 답답한 대처와 피해자 중심적이지 못한 워딩,
조국대표는 대선주자로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진영이 조국대통령 만들기에 둘로 쪼개져 앞으로도 그 혼란이 계속될 것은 상황이 달갑지 않습니다.
험지의 하정우, 김상욱, 공주의 민주당 후보, 악전고투하는 김경수등 tk,pk후보들이 진영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오로지 조국 한 명에 에너지가 집중되는 이런 상황이 달갑지가 않습니다.
꼭 이번 선거여야했나는 생각도 있고,
정청래대표의 결정과 워딩들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지금 피해자 강미정님을 김부선에 비유하는건가요?
와 진짜 대단하네요
뉴스 전달하고 사이버 레카하는게 아니고,
생각할 꺼리를 만들어 줍니다.
강미정 오윤혜는 말실수이니 사과했음 끝내야죠
이재명, 한덕수 '광주사태' 발언에 "폭도란 얘기..이해 안 돼"
쉴드 칠 일은 아니죠. 나이 드신 어르신도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