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차 노래 시끄럽게 틀고 다니고
현수막 막무가내로 걸고
그런다고 갑자기 저 사람 뽑아야지 생각이 드는 건 아닐 텐데
ai니 하는 시대임에도
과거의 선거 문화방식에서 바뀌는게 전혀 없는 것 같네요
양당 공천 받은 사람들이야 선거비용 보전될 테니 더 비용 지출에 둔감해질 텐데
이게 현 상황을 더 조장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오늘도 시끄러운 선거 유세에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물론 일부 사람들에게 소일거리 알바는 되겠지만요
유세차 노래 시끄럽게 틀고 다니고
현수막 막무가내로 걸고
그런다고 갑자기 저 사람 뽑아야지 생각이 드는 건 아닐 텐데
ai니 하는 시대임에도
과거의 선거 문화방식에서 바뀌는게 전혀 없는 것 같네요
양당 공천 받은 사람들이야 선거비용 보전될 테니 더 비용 지출에 둔감해질 텐데
이게 현 상황을 더 조장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오늘도 시끄러운 선거 유세에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물론 일부 사람들에게 소일거리 알바는 되겠지만요
후보들 토론 비중을 확 늘리는 게 선거비용도 줄이고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백날 노래 틀어봤자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현수막엔 성실이니 뭐니 뻔한 미사어구만 적어놓고 이게 뭔가 싶습니다
지역 내 최중심지에 광고판 비용이 얼마인지만 생각해도...
싼값에 정치현수막 우수수 만들어 지역 내 최중심지에 행인들 눈높이 높이로 원하는 곳에 여기저기 현수막 걸고,
마음대로 원하는 곳에 유세차 주차 해 놓고 영상과 음악 냅다 틀어놓고,
선거운동 기간동안에는 소음 민원 거진 무시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과 인원수만 준수해서 봉사원 데리고 줄창 홍보를 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가성비 홍보방법이니까요.
예나 지금이나 투표는 사람이 직접 하는 것인지라... 지역단위 선거운동에서 가장 효과 좋은건 오프라인 대면 홍보인건 여전하고요.
로봇과 ai 시대가 됬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저렴하고 효과적인 선거방법은 아직도 죽어라 걷고 뛰고 악수하고 현수막 걸고 유세차타고 돌면서 홍보하는 방법인거죠.
되려 최신식처럼 보이는 모바일 홍보나 네이버 홍보, sns 채널 등... 혹은 선거토론 등의 방식이 비용은 더 높은데, 지역단위 선거에서의 효과는 애매모호 미묘한 수준이라는게 골룸이죠. ㅠㅠ
일반인들이 아는 걸, 선거 운동에 수십 억 박는 양반들이 모를까요
아끼고 싶다면 저쪽이야말로 아끼고 싶을 겁니다
트롯이 소비되지 않는 시기가 도래해야 가능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