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때 150여석 이상을 받고 폭 망했어요.
이미 국힘은 망가져서 새로 고쳐 쓰기도 힘들어서, 민주당이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사회로 갈 수 있을 텐데...
요즘 하는 작태를 보면 권력싸움에 정신이 없죠. 미래의 사회 개혁이라든지 개헌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선 아무 생각이 없어요.
자기들이 권력을 차지라혀고 같은 동지도 공격하고 합당도 안되게 하고 대통령이 합당하라고 했는데도 ... 이의원, 강의원
당대표 보고 지원유세 다니지 말라고 하고... 송의원
이 것들이 제정신인가요?
이 것들이 왜 그럴까요? 8월 당대표에 승리하면 대권도 먹을까요? 당원들이 가만 있을까요?
이러면 국힘이랑 차이가 없네요? 국힘의 길을 가는 꼴이고...
제발 일 좀 해, 권력 나눠 먹기 그만하고, 일 좀 하라구
다음 총선에도 상당수 의원들이 교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포지션이 보수이자 진보 빅텐트인 이 시점에서 둘 모두로 망하겠다 싶어요
민주당 선거운동을 장동혁씨만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왜 이렇게 안심하는지 모르겠어요
총선이 아니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