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귀찮네요. 삼성화재에서 임시운전자 특약가입을 하려고 하니 무조건 모니모에서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니모에서 가입을 하려고 보니 삼성카드에 등록된 결제 정보를 가져 올수가 없네요. 포탈처럼 연결만시켜 놓고 카드 보험에 대한 상호 통합이나 데이터 전달은 안 되나 봅니다. 괜히 앱만 하나더 깔게 만드네요.
임원들은 자기 회사앱 깔아보지도 않나 라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가입할 때보면 세상 모든 개인 정보를 필수로 동의하도록 해놓은 것도 불편합니다.
이런거에 민감해서 최대한 안쓰고 싶더라고요.
야후세대가 승인하고 만들었거나
반대로 야후를 경험하지 못하고
세대변천을 모르고 만든 풋내기거나요
원하는 메뉴 찾으려고
수없이 많은 카테고리를 거쳐서
들어가야하는건 아주 옛날 마인드인데
맨날 들어가서 어디에 어떤 메뉴가 있는지 기억하는 사람에게는 편할 수 있어도(개발자랑 기안낸 사람들과 관계자)
아주 가끔 들어가서 원하는 기능 찾고 나오는 대다수의 사용자들에게는 최악의 서비스인것 같은데 대체 누가 기획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