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내 주변에 언제 저런 똥파리들이 꼬였나..'하고
한탄하며 제 자신을 돌아볼 것 같습니다..
본인의 이름을 당명으로 내걸고
본인을 중심으로 모인 사람들이 사고를 친건데ㅡㅡ
자기가 수감되서 없을때라고 '나는 모르는 일이다'라고
외면하는건 요즘 말로 '좀 짜치네요'
저라면 '내 주변에 언제 저런 똥파리들이 꼬였나..'하고
한탄하며 제 자신을 돌아볼 것 같습니다..
본인의 이름을 당명으로 내걸고
본인을 중심으로 모인 사람들이 사고를 친건데ㅡㅡ
자기가 수감되서 없을때라고 '나는 모르는 일이다'라고
외면하는건 요즘 말로 '좀 짜치네요'
충분히 그럴 수 있을거같은 말인데
그런 한마디마저도 파고드시네요
암튼 그러시겠다니 뭐 따로 드릴 말씀은 없고 대단하십니다
별로 대단한 생각도 아니고
저라면 그랬을 것 같다는 말인데 대단하게 봐주셔서 감사하네요
이러니 그런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 듣는데 열받네요. 이때 기자들이 다같이 한말이 민주진영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일이 벌어졌다고 했는데. 이해가 되네요
듣는데 너무 열받네요. 그래놓고 누가 누구를 네거티브 하는지.. 진짜 열받네요.
대체 뉴이재명이 뭡니까?
그러면 조국 유시민 등등은 올드문재인입니까?
이언주요?
제 예전글 보시죠. 저는 이언주는 최소 10년은 지켜봐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재명대통령 임기4년 남았습니다.
이재명시대 아닌가요?
올드문재인만 찐 민주가 아니란 말입니다.
아닌건 아니라고 해야죠.
이단어 어디다가 써야하나 싶었는데 딱 맞는분이 정치하고계시네요
그렇게 커뮤에는 옳은말만 하시더니..
정치인이 특히 선거철에 하는 말은 그야말로 '아' 다르고 '어' 다른 건데
어쨌든 피해자가 있고 당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했더라도 거듭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는 말 이외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데 거기에서 '오히려 내가 섭섭하다'는 말과 '처리가 민주당보다 낫다.'라는 말은 굳건한 고정 지지층 이외의 어느 타깃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기 힘들텐데 말이죠.
수감 직전에 매불쇼 나왔을땐 사람이 큰일을 당하더니 단단해지고 큰 사람이 된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사면 이후에는 뻔뻔함이 컨셉인가 싶을 정도로
이상한 행보를 이어가네요
성비위 사건 가해정당의 대표가 저 질문에 할 대답이 저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오세훈 한동훈이었어도 끄덕끄덕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