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0575
윤석열 라인 그 자체에 친트럼프인데..
트럼프 심기 안건드리면서 아그레망을 거부할수있는 명분 없을까요?
저 사람이 부임하고나서 한국에서 극우들의 상징이 된다거나 이슈만들면 자주 부딪히면 안되는데 조용하게 지내고 정부랑 잘 혓력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0575
윤석열 라인 그 자체에 친트럼프인데..
트럼프 심기 안건드리면서 아그레망을 거부할수있는 명분 없을까요?
저 사람이 부임하고나서 한국에서 극우들의 상징이 된다거나 이슈만들면 자주 부딪히면 안되는데 조용하게 지내고 정부랑 잘 혓력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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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동맹국들 중 한국만 대사가 공석이었기에 마크 리퍼트 이후의 주한미국대사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한국 정부의 공식적인 아그레망을 받기 4시간 전 트럼프 정부에서 주한미국대사직 내정을 철회해버렸다. 미국 국무부는 정확한 답변으로 해명하지 않았지만, 트럼프 행정부 내 일각의 대북 군사 옵션에 부정적이어서 철회되었다는 설이 파다했다. 이후 주한미대사직은 미국 해군에서 사령관직을 지낸 해리 해리스한테 넘어갔다.
이후 트럼프가 북한과의 대화에 나선 것을 근거로, 오히려 빅터 차의 대북 강경 성향에 부담을 느낀 것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빅터 차보다도 강경한 존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이후에 백악관 안보 보좌관에 임명되어 2019년 9월 10일까지 재직하고 있던 걸 보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반론의 여지가 있다. 현재로서는 그 내막이 불분명한 셈.
현실세계에서는 이재명 대통령도 당당하게 거부 못합니다. 트럼프가 직접 픽 한 사람이에요.
시진핑도 이번에 트럼프에게 립 서비스 얻고.. 돈 털린 판에.. -_-;;
공석이던 대사가 오는 것에 차라리 만족하고.. 잘 지내는 게 낫습니다. 다카이치와도 잘 지내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