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제보자가 오히려 형사고소등의 역공을 당하고 삶을 포기하는 일이 또 발생했네요..
큰 조직이든 작은 조직이든,
그 조직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한 시민이,
부정행위가 시정되지 않아,
시민의 책무를 다 하고자 공익제보를 했건만,
여전히 돌아오는 것은 역공으로 형사고소를 당하고 결국은 삶을 지탱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만들고 있네요..
공익제보자를 죽음으로 몰아 넣은 이런 사건들은 수십년이 걸리더라도 철저히 응징해야 합니다..
학교 비리 폭로 후 괴롭힘 호소한 50대 교사 숨진 채 발견
https://v.daum.net/v/20260521173030700?x_trkm=t
더군다나 상대가 비이성적 사고의 수준이라면 더욱 스트레스 받습니다. 피하는것도 한계가 았었을거구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법은 만인앞에 평등하다? 개도 웃고 갈 기만입니다.
그 자리에 누구가 있었더라도 조직,사회 시스템에 희생자가 됐을겁니다.
국가에 정의를 세우는 기초인 사법부터가 이리 기득권편인데 모두가~ 공평하다고
세뇌시키는 가스라이팅은 기가막히게 잘먹히죠.
다들 책임을 남한테 돌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도 돼는건
사법이 아니라 단순행정이자 돈벌이 수단이죠.
이나라에서는 사법뿐만 아니라 그 어떤것도 공평하지 않습니다.
그저 열등감으로 가득한체 상대를 급을 나눠 짓밟기에 미처있죠.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저지른 범죄 꼬라지가 사립학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