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을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럼 감리업체는 왜 또 철근누락을 알아차리지 못했는지도 의문인데요.
그런데 감리하는 과정을 기록한 현장 사진을 입수해보니, 철근이 훤히 드러난 기둥을 눈앞에 두고 자로 재가며 살피는 모습이 드러납니다.











시공을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럼 감리업체는 왜 또 철근누락을 알아차리지 못했는지도 의문인데요.
그런데 감리하는 과정을 기록한 현장 사진을 입수해보니, 철근이 훤히 드러난 기둥을 눈앞에 두고 자로 재가며 살피는 모습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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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고난 것도 아니고" (실제로 한 말)
요
철근배근은 다중으로 크로스체크 될 수 밖에 없는데 현대건설에서...? 이해가 안됩니다.
저기요 너네가 감.리. 인데요
그게 여러 공무원 일거리만들지 않고, 국민세금 축내지 않고 시간은 걸리더라도
성수대교나 삼품같은 사고의 잠재적 가능성을 부담하고 사는거 보다 낫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