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갬성
충성도 있는 브랜드 와 기술
등등등
애플의 가장 강력한 해자는 아이폰이며 앱스토어입니다.
1.ios 에서 ai os로 이동
pc용 이든 모바일 os 든지 지금 까지의 구조는 사람이 사용하기 위한 것이었죠.
사람이 시스템을 조작하고 앱을 실행하거나 컨텐츠를 소비하거나 모든 바탕은 os에서 지원을 해왔습니다.
이런 비효율적인 구조는 조만간 사람들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무엇이 불편한지 모릅니다.
극단적으로는 가까운 시일 내 모바일 폰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앱을 만들 개발자도 없고 앱스토에 등록 할 일도 없고 더욱이 다운받을 사용자가 없기도 할 것입니다.
다 사라질 예정이지만 지금까지 이용하던 서비스는 ai를 통해서 그대로 존재하게 됩니다.
달력을 보여 달라 날씨를 보여 달라 삼성전자 주가를 보여 달라 뭐든 검은색으로 가득찬 핸드폰 화면에 말만 하면 화면을 그려주고 끝입니다. 애플의 해자 앱스토어는 붕괴될 예정입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2.폰노이먼 구조의 종말
os가 프로세스와 메모리간의 자원 최적화와 효율을 극단적으로 관리하는 구조는 ai에게 아무런 유익함이 없습니다.
ai성능이 os성능이고 os성능은 곧 메모리의 속도와 용량으로 결정나는 시대로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애플이 os설계로 부터 메모리를 절약하고 최적화하는 시대는 끝 난 것입니다.
ai엣지 디바이스에서 프리미엄 제품이란것은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제품으로 변경됩니다.
아이폰의 디자인과 갬성은 ai에서 명맥을 이어갈지 불투명해 보입니다.
.
.
.
3.
4.
등등 결정적으로 바뀌는 것들이 많지만 요즘은 타자 치기가 힘드네요.
ai로 인해서 판이 바뀌는 판에
삼성 모바일 사업부에 기회가 왔습니다.
모두 출발선에 다시 서게 되었습니다.
애플의 해자가 무너지는 판에 한번 해 볼 만한 기회가 왔습니다.
결국 물리적 디바이스가 있고 운영체제가 있어야 ai가 돌아가는건데 이걸 애플만큼 잘하는 회사가 있을까?
결국 기기를 가장 저렴하면서도 잘 만드는 회사의 시대가 올거라고 생각했었어요^^
폰의 기본메모리가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적정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며, 애플은 현재 4GB인 기종 평균 메모리량을 6GB로 올리려 하고 있고, 구글은 8GB로 잡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거의 1~2개월에 한 번꼴로 중간급 업데이트가 일어나고 6개월에 한 번 꼴로 큰폭의 발전을 이루는 프론티어 업체들의 발전 양상을 보았을 때 모바일에 수백기가 짜리 모델을 넣을 당위성도, 그런 모델을 다운로드로 제공할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애플과 구글 모두 os가 agent화 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요청-llm이 명령분석-app에 전달하는 구조가 되죠.
app이 쉽게 없어지지 않는건 관계입니다. 극장 앱이라면 극장과 관계가 있어야 하고, 쇼핑 앱이면 상품과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그냥 ai가 다 해줄거야가 아니죠.
(애플 기업문화가 ai랑 잘 안 맞는다 봅니다.)
애플 생태계에 게임을 온전히 확보했어야 했다 생각해요. 십수년 돈질을 하고, 수수료를 대폭 낮춰서라도...
애플이 가진 해자가 하나 둘 해체되는 와중에,
게임 부문이 실패한 게 비즈니스적으로 가장 아쉬운 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심지어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표현하라고 하면 잘 못합니다.
AI가 암만 뛰어나도,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인간은 손으로 뭔가 하는 걸 좋아하죠. 폰이 사라져도, 폰 위치의 가젯은 사라질 수가 없죠.
과연 iOS 나 Android 보다 나을지요
Slop만 계속 주는 폰이라니 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