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5%P 높인다…최대 24.9% | 매일경제
정부, 28일 기금위 개최
강제매도 충격완화 차원
삼성전자가 노사 간에 잠정 합의를 이뤄 일단 파업을 막아내면서 국내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지금보다 5%포인트 높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 급등으로 이미 꽉 차 있는 한도를 상향하지 않으면 국민연금은 약 150조원어치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야 한다. 자칫 증시에 파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도 대응 방안을 논의해왔다.
2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전체 포트폴리오의 14.9%에서 19.9%로 5%포인트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좀만 더 쓰지…
Msci 내 한국 비중이 크게 상승하긴 하였으니
글로벌 벤치마크 고려하더라도 일부 조정은 필요하긴 했겠죠
어느 정권이등 정부 개입은 최소화되길 바랍니다
이게 만약 확정이나서 미래에 국내증시가 안좋아지게 되면 영원히 꼬리표 따라다니면서 욕먹을거리가 될겁니다.
얼마전 국민연금 개혁안도 이재명 정권에서도 이정도면 영원히 답 없겠다 싶었는데 거기에 한술 더 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