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안부, 스타벅스 코리아 같은 기업 상품 제공하지 않겠다" | 뉴스1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메시지:
민주주의는 수많은 시민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그 역사를 가볍게 여기거나 상업적 소재로 소비하는 행태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최근 물의를 빚은 스타벅스 코리아의 반역사적 행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정부기관들은 그동안 각종 설문조사·공모전·국민참여 이벤트 등에 커피 교환권 등 모바일 상품권을 활용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안을 계기로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민주주의의 역사와 가치를 가볍게 여기거나 상업적 소재로 활용한 기업의 상품은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행정안전부의 조치에 많은 기관들과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공감해주시길 바랍니다.
https://twitter.com/dpcorea/status/2057372384928358879
아울러 정용진은 이마트를 갖고 있습니다. 이마트 쿠폰도 쓰기가 좀 꺼림찍하고 가기도 좀 그러네요.
스마일카드도 해지신청했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