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팔수록 계속 나옵니다
[단독] 서울시 ‘GTX 철근 누락’ 현대건설에 6개월간 벌점 안 매겼다 | 한겨례
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에이(A) 삼성역 구간 공사를 하며 철근 178t을 누락한 현대건설과 이를 걸러내지 못한 감리업체에 벌점 부과 절차를 스스로 정한 기한을 석달이나 넘겨 최근에야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공사를 발주한 지방자치단체 등은 부실 시공을 유발한 건설 사업자·기술인에게 벌점을 매기고, 정부는 벌점에 따라 공공공사 입찰 참여·선분양 제한 같은 불이익을 주는데 이런 조처도 그만큼 늦어진 셈이다.
가장 중요한 뼈대가 50% 누락인데
완공 후 하중을 버틸 수가 없죠.
그런데 강남역 말고 다른 역사는 어떨까요????
전부 철거후, 재시공하고, 지체 보상 등
모든 손해에 대한 배상 청구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