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남자 중학교 단체 관람으로 봤었습니다. 영화 본 아이들은 난리도 아니었죠. 한동안 소피마르소 책받침과 브로마이드 같은게 유행했었고 노래가 좋다고 ost 테이프을 구매한 녀석도 있었죠. 그리고 한참이 지나서야 원래 영화 제목이 여학생 이었다는 걸 알았네요. 당시 영화 선택을 누가 했는지 몰라도 상당히 재미난 영화들을 나름 저렴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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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참이 지나서야 원래 영화 제목이 여학생 이었다는 걸 알았네요.
당시 영화 선택을 누가 했는지 몰라도 상당히 재미난 영화들을 나름 저렴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