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구독하면서 느끼는 점은,
연 단위로 한 번 제대로 된 작품 1~2개.
나머지는...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애매한...
또 괜찮다고 하더라도 취향이 안 맞거나...
이런 작품... 좋습니다. ㅎㅎ
적당한 개그물...
오래 된 추리, 경영물, 무협소설, SF 등을 보아왔었고,
또 웹소설 시대가 된 이후에도 많은 작품을 보면서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원작을 영상으로 잘 옮겨 놓은 작품이라면...괜찮게 보인단 말이죠.
요즘 일본과 중국의 웹소설 중에는
착각물을 한단계 진화시키는 융합 장르가 인기인데요.
취사병은...중간 정도로 보입니다.
게임시스템 + 전문 직업을 섞는 방식이야 더러 시도 되었지만,
이렇게 개그물로 웃음 주는거....생각 보다 영상화 했을 때 나쁘지 않네요.
요즘 티빙이 감다살인 것 같습니다.
코미디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