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강남서 였다가 최근 기사로는 병합한다네요.
'5·18 탱크데이' 정용진 고발사건, 서울청서 병합 수사(종합) | 뉴시스
서울 강남서, 광주 남부서 사건 병합
경찰이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모욕했다는 논란을 빚어 고발당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등에 대한 사건을 병합해 수사하기로 했다.
21일 경찰청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와 광주 남부경찰서에 각각 접수됐던 정 회장과 손 전 대표 등에 대한 고발 사건을 병합해 수사한다.
스타벅스 '탱크 데이' 정용진 수사, 서울청 광수단이 맡는다(종합) | 뉴스1
5·18 유공자·시민단체 고발 사건 병합…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 배당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 강선우·김병기 '공천헌금' 사건 수사 맡아
대형·중요 사건을 전담해 '경찰의 특수부'로 불리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 데이' 프로모션 논란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손정현 전 SCK컴퍼니 대표 등이 고발된 사건을 병합해 수사한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배당, 광주경찰청 남부경찰서에 접수된 정 회장과 손 전 대표 등에 대한 고발 사건을 병합해 수사할 예정이다.
광역수사단은 일선 경찰서가 개별적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대형·복합 사건과 정치권·기업·공직사회 관련 비리 의혹 등을 주로 맡는 경찰 조직이다.
특히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및 차남 채용 특혜 의혹,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1억 원 공천헌금' 사건 등 고위 정치인 수사를 맡은 곳이다.
'탱크데이' 논란 정용진 사건, 서울청 광수단이 직접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강남서·광주 남부서 사건 모아 이첩…수사 속도 빨라질 듯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프로모션 논란으로 고발당한 신세계그룹의 정용진 회장 사건을 서울경찰청이 직접 수사한다.
2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청은 강남서에 배당됐던 정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의 고발사건을 서울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로 재배당했다.
애초 서울청은 이 사건을 방송인 양정원씨 사건을 맡았던 강남서 수사2과에 맡겼으나, 반나절 만에 광수단으로 넘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