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이 시원하게 말해주네요. CG 작업은 지금 계속 하는중이랍니다. 칸에 가편집본을 제출하긴 했으나 더이상 CG에 쓸돈 없는거 아니냐, 그냥 컷 편집 조정 중인거 아니냐 이런 말도 떠돌았는데 CG 작업중이라니 큰 걱정없을듯 하네요. 초반에 많이 미흡했던 CG씬 보강하고 중후반 CG는 볼만 한 수준이라니 최종본은 약간만 더 보강하면 될듯합니다.
조인성이 시원하게 말해주네요. CG 작업은 지금 계속 하는중이랍니다. 칸에 가편집본을 제출하긴 했으나 더이상 CG에 쓸돈 없는거 아니냐, 그냥 컷 편집 조정 중인거 아니냐 이런 말도 떠돌았는데 CG 작업중이라니 큰 걱정없을듯 하네요. 초반에 많이 미흡했던 CG씬 보강하고 중후반 CG는 볼만 한 수준이라니 최종본은 약간만 더 보강하면 될듯합니다.
보통은
극악이 대부분이였어요
근데 나홍진 영화는 대부분 다 호불호가 강했습니다. 근데 해외에서는 이미 나홍진만의 독특한 분위기로 거장으로 올라갈 정도이기도 하고 원래 장르물이 대중적이지는 않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처음 상영될때 그 전율감을 느낀다니까 전 기대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