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실적이 나오는 속도에 비해 너무 폭발하고 있는 시장의 기대와 탐욕... 이미 바닥 균열은 시작되었다 하고 그래서 워렌 버핏이 백오십조에 달하는 자산을 이미 현금화한 후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는.. 뉴스동영상에서 봤습니다.
하지만,,,,,,,,,,,,,,모두가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죠...
폭락할거란 동영상도 있습니다.
뭐 영상 하나 하나 얘기하자면 끝이 없죠.
어떤 시나리오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냐? 를 보고, 많은 공감을 받는 시나리오는 왜 그런가? 에 대해서 생각해보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네요.
뭐 시장의 리스크는 항상 있죠.
퇴직연금에 주식 많이들어가있는데 정기예금으로 돌려야하나 싶기도 하고
미국은 이미 장기간 많이 올랐고..
뭣보다 채권 금리가 너무 높죠........
내놓라 하는 애널들도 다 틀려서 목표가 계속 수정중인데요.
진짜 폭락은 모두 상승을 외칠때 진짜 폭락이 옵니다.
폭락한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계속 상승하는 겁니다
떨어질땐 떨어지고 오를때 더 오르는 경우가 많은데 주가가 많이 올랐으니 자연스레 imf나 리먼사태 등 과거사례를 예로 거품이 떨어질거란 생각들이 스물스물 하나씩 생기는 경우라 생각해요.
지금과 같은 기세로 계속 오를수는 없겠지만 타이밍은 아무도 모르죠...
정상적인 투자자라면 굳이 반기를 날리는 선택을 하지는 않을듯 한데요.
버핏은 어지간한 나라보다 큰 돈을 굴리기 때문에 1~2년 계획하고 돈 빼야 시장에 충격을 안 줘요...
버핏은 돈보다 윤리를 더 중요시하는군요.👍
이후엔 오늘 평가금액 위에서 아무 때나 팔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