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가 떨리는 스타벅스 행사에
분노와 모욕김이 떠나질 않네요.
그런데 어플을 탈퇴하려니
누군가 선물해줘서
5천원정도가 남았는데 환불이 안되네요.
그래서 잔여금을 소모하는 게 낫나 고민중입니다.
가서 서 있으면 2찍같아 보야서 넘 싫네요.
그래도 잔여금을 소모하는 게 낫겠죠?
치가 떨리는 스타벅스 행사에
분노와 모욕김이 떠나질 않네요.
그런데 어플을 탈퇴하려니
누군가 선물해줘서
5천원정도가 남았는데 환불이 안되네요.
그래서 잔여금을 소모하는 게 낫나 고민중입니다.
가서 서 있으면 2찍같아 보야서 넘 싫네요.
그래도 잔여금을 소모하는 게 낫겠죠?
사이렌 오더 하시고 수령 안 하시면 1시간 있으면 폐기 됩니다.
"아 다들 포인트 털러오셨구나"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안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