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현장체험학습 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학생들에게 붕어빵을 사줬다가 A 학부모부터 아동학대 신고를 당했다.”
“학부모는 자신의 아이는 단 것을 먹으면 흥분하고 집중을 못 한다며 ‘붕어빵을 사준 것부터 선생님의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교사는 이같은 사실을 이미 인지하고 해당 학생이 다른 친구들과 똑같은 갯수를 먹으려 할 때 이를 자제시켰지만 A 학부모는 ‘다른 아이들 앞에서 그걸 왜 못 먹게 하느냐’며 주지 않은 것도 문제라고 신고했다.”
도대체 우리 사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가요..
https://m.etoday.co.kr/news/view/2586098
근데 일처리는 밑에 사람들이 하는거고 위는 책임지기 싫고 표 잃기 싫으니 나몰라라
사회에 공공의, 필요한 요소들에 신뢰도를 유지하고 돋우는 건 어렵고 힘든 과정이죠
정치인들은 사설사립 가고, 해외 가고, 헬기 타면 그만입니다
제대로 된 대책 나오기 전엔 선생님들이 뭔가 할 생각을 하면 안될듯요.
현체 가서 애 방치했다고 민원이에요.
애 아픈데 뭐했냐고 민원이에요.
오늘도 친구랑 부딪힌 것 이야기 했는데요. 답글이 한바닥 오더군요. 재발 방지 해달라는데, 어떻게 아이들끼리 뛰어놀다가 부딪히는 것을 재발 방지를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러다가 축구 금지 되었겠죠.
사족: 연을 쫒는 아이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싸이코같은 인간중에 자기 스트레스를
남을 괴롭히면서 푸는 인간들이 있더군요.
매일 고객센터 전화해서 트집잡다가 이름 대라고 그러고
툭하면 경찰불러서 하소연하고
학부모가 본인 기분 나쁘다고 선생님한테 꼬투리잡는 것까지 놔둬서는 안됩니다.
이번 교육감 선거는 무조건 선생님 교권회복을 공약으로 건 후보를 찍을 생각입니다.
역관광 시키는 제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