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1437?sid=102
김씨는 팔레스타인 자치령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 구호선단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
김씨는 지난해 10월에도 같은 활동에 참여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뒤 석방된 바 있다.
이번에도 무사히 구출되어서 다행입니다. 근데 세 번째로 체포되시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 드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1437?sid=102
김씨는 팔레스타인 자치령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 구호선단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
김씨는 지난해 10월에도 같은 활동에 참여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뒤 석방된 바 있다.
이번에도 무사히 구출되어서 다행입니다. 근데 세 번째로 체포되시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 드네요...
뭐 최고 징역 1년이라던가 해서 약하긴 하지만요.
신념이 국가에서 처벌 한다는것도 감수하겠다는 의지로 간 신념이면 응원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언급하셨듯이 외국분들이 어떤 불이익을 당하셨는진 잘 모르겠지만 조건없이 헌신 희생 하신분들 많다 하니, 그 외국인 분들도 목숨의 위협이든 국가에서의 처벌이든 불이익 감수하고 활동 하셨단 말 아닌가요?
저기 가신분도 조건없이 희생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응원한다는건데 문제 있을까요?
아 혹시 그 ‘조건 없이’가 나에게는 처벌 없이 라는 뜻인가요?
위험을 무릅쓸 일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얼마나 썩은것들인지.
호주 요리사 출신, 또 백인 남자들이였는데. 왜 구호활동을 하는 사람까지 죽이는 지 모르겠네요.
저 활동가들은 의료기기 등을 전달해주려는 구호단체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