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일 때와 전혀 다른 행보라 섭섭해 하실 분들이 계시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레벨이 다른 정치인이구나 생각합니다.
문빠라 불리면서도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했고, 지금도 응원하지만,
냉정 할 것도 없이 사실 그대로 평가하면 실력없는 인물들만 중용하다 그 꼴이 났습니다.
일본 극우정부와 이렇게 사이 좋게 지낼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평소 전 어찌되었든 일본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서로에게 모두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윤석열처럼 바보짓 안하면서도
이렇게 실리를 찾으면 일본과 잘 지내는 것을 보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대통령은 처음이라 공무원들도 다 당황할 겁니다.
우리는 좋은거죠.
이런 행정을 보는게 참 즐겁습니다.
퇴임시까지 잘 되었으면 합니다.
대통령님을 무한지지합니다.
그게 역사에 있어서 하나의 과정으로 봅니다..
일본이 한미일 강화 이야기할때 한중일 얘기하면서 외교의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하는거죠
일본에게 원유스왚을 이스라엘 사타냐후에게 호통을…
양쪽 다 만족스럽지는 않겠지만 삼성노조문제를
해결하고 오늘 코스피도 반등했더라구요
어제 오늘 하루 반나절에 생긴 일입니다!
다릅니다 정말로
여러모로 동감합니다.
단어를 조금 바꾸는게 나을듯 합니다.
국익이 있냐 없냐만 차이있을 뿐이죠..
양국 모두 고령화 문제가 걸려있으니 서로 해결점을 찾아보고 트럼프를 상대해야 될때 등등
한일이 외교적으로 공동 대응이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과의 관계만 좋게하는 것도 아니구요.
진짜 친일인 사람이라면 당혹스럽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