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출동용 관용차 출퇴근 의혹' 성동서장…경찰 감찰 착수 예정 | 뉴스1 입력 2026.05.20. 오후 9:12
서울청, 성동서 찾아 기초조사…서장 면담·배차 기록 확보
[속보]靑 "서울성동경찰서장 관용차 유용 의혹, 엄중 문책하고 철저 조치 지시" | 머니투데이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 타고 출퇴근' 성동경찰서장 대기발령 | 연합뉴스
권 서장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이후 지휘관 차량 대신 2부제 적용을 받지 않는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 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전기차는 긴급 출동에 쓰도록 지정된 차량이다.
'관용차 출퇴근 의혹' 성동서장 대기발령…경찰 "감찰 조사 착수" | 뉴스1
해당 차량은 성동서 초동 대응팀 차량으로,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긴급 출동 상황에 대비해 경찰서에 대기해야 하는 차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1차 보도:
[단독] 서울 성동경찰서장, 2부제 예외 '관용 전기차'로 출퇴근…알고보니 긴급출동차량 | SBS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배정된 지휘관 차량 대신 관용차 중 공공기관 2부제 예외 차량인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SBS 취재진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권미예 성동경찰서장의 출퇴근길을 취재했습니다.
SBS 취재 결과 권 서장이 지휘관 차량인 2021년식 소나타 대신, EV9 전기차를 출퇴근에 쓰기 시작한 건 지난달 8일로 공공기관 2부제가 도입된 날이었습니다.
[단독] '긴급 출동' 차량으로 출퇴근…서장님의 '꼼수' (풀영상) | SBS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간 열심히 일 열심히 해온 사람들이라면 만일, 이런 걸로 대기발령이면 과도한거 아닌가 싶습니다만.
공공기관 일상 업무용도 2부제로 묶어두고, 사고터지면 2부제 예외인데 재난/재해 업무자 특성상 예방 업무가 중요한데 2부제로 묶여서 업무 차질 있을정도입니다
이러고 기관평가로 묶어두고, 개인 징계로 묶어두고...
사고터지면 담당자 독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