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업계가 위기라는 말을 듣기는 했는데..
어제 피자나 먹어 볼까 해서 봤더니 뭔가 좀 체감이 되네요..
피자헛 50% SK 할인 (단 방문 포장만 됨.. (어제로 끝))
도미노피자 50% KT 방문 할인.. (스크는 목요일 1+1)
싸면 좋기는 한데 피자 업계가 확실히 힘든게 맞는거 같기는 합니다..
(뭐 한판에 3만원 가량 해서 먹기가 좀 부담스럽기는 해요..)
피자 업계가 위기라는 말을 듣기는 했는데..
어제 피자나 먹어 볼까 해서 봤더니 뭔가 좀 체감이 되네요..
피자헛 50% SK 할인 (단 방문 포장만 됨.. (어제로 끝))
도미노피자 50% KT 방문 할인.. (스크는 목요일 1+1)
싸면 좋기는 한데 피자 업계가 확실히 힘든게 맞는거 같기는 합니다..
(뭐 한판에 3만원 가량 해서 먹기가 좀 부담스럽기는 해요..)
야근 전용 직장인..~
차라리 원 판매가를 조금 낮추지 싶기도 하구요
통신사 할인, 방문할인 등으로 상시 30-40% 할인입니다
50% 할인이라봐야 평소보다 +10% 하는거죠
치킨은 안그런데 피자만 유독 문화가 번거롭게 왜이런지 참 신기해요
그러면서도 가격을 내릴 생각은 없는거 같더군요.
.
그럼 평소에는 얼마나 가격에 거품이 많다는 뜻인가요.
외식업 중에서 피자만 이렇게 할인율이 센데. 의미를 생각하면 솔직히 좀 기분이 나빠요.
정가는 호구 전용인 거 같아서 할인 없으면 피자 먹고 싶은 날에도 참고 치킨 시켜 먹어요.
아니여서 어느 순간 부터 안먹게 되더라구요. 가끔 생각날때만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