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실리콘 밸리에서 토큰맥스 하는지 이해가 가기도 하고
왜 젠슨황이 50만달러 연봉받으면 20만달러는 토큰구입에 써야한다는 말을 했는지도 조금 이해가 가고
왜 hbm을 넘어서 컴퓨팅 자원 전반으로 투자열풍이 나타나는지도 좀 이해가 됩니다.
첨에는 메타에서 이달의 토큰 사용자 같은 거 올린다는 말 듣고,
개발자들의 허세아닌가 생각을 했었는데
그간 pkm에 쟁여 둔 자료들과 AI가 결합하니 그동안 못보았던 연결고리가 나타나고... 당연히 정리도 잘되고
진정한 second brain이 생긴 느낌이네요..
지금까지는 개인의 경험과 지적능력을 토대로 인사이트를 발굴하는게 직업에서의 성공 관건이었다면
이제는 결국 본인 능력 뿐 아니라 토큰을 많이 써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찾아내는 사람이 승리자가 될 것 같네요.
빨리 이해하고 요약정리하는 능력이 그동안 중요했다면 앞으로는 AI가 만든 것 중에서 시장에서 통하는 것을 선별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팁 감사합니다. 아직 왕초보라 잘 모르지만 찾아보겠습니다
예전에는 AI가 개발자를 대체하나 했지만 토큰 값 상승으로 막무가내로 토큰을 소비하면 가성비가 떨어지네요.
프로젝트 규모에 맞게 적절한 토큰을 사용하는 사람이 점점 귀해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