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S2부터 쭈욱 스마트 밴드/워치 계속 써왔었는데
결국 다양한 기능보다는 지속시간이 최고 중요한것 같네요
뭐 헤비유저가 아니라 그런지는 몰라도
주 사용처가 알람(메신저, 회사 아웃룩), 통화, 가끔 운동 기록용(그냥 운동했다 정도..) 이다 보니
여지껏 제일만족감이 높았던게 배터리 21일 정도 갔던 어메이즈핏 GTR2e였거든요
유일한 단점이 통화가 안됐던거였는데. ㅠ
(결국 너무 오래써서 화면이 나가버렸습니..)
뭐 암튼 이번에 좀 구 모델이긴 하지만 레드미5를 구매했더니 이거도 만족도가 좋네요
메신저 알람 한글 잘 되고, AOD 되고(저는 굳이 AOD는 안쓰긴합니다만), 화면 크고 통화되고, 자체 GPS있고
무엇보다 GRT2e만큼은 아니더라도 배터리도 한 14일정도는 갈것 같습니다.
19일 수령해서 오후 1시30분경 완충하고, 수면측정까지 전부다 한 상태인데 아직 78%
처음 와서 이거저거 만지다보니 조금 더 배터리가 더 떨어진 느낌인데
어쨌든 하루에 한 7~8%..
이래 치면 한 14일정도.. 배터리 안정화 되고 조금 아껴쓰고 하면 한 15일정도까지도 갈거같은데
이정도면 어디 출장이나 여행가더라도 충전기없이 충분하겠어요~
운동 추적어플이.. 삼성헬스대비 참 많이 부족하긴 한데 그래도 뭐 봐줄만은 해서 괜찮은건 같고
개개인의 취향이 다르긴 하다만 ㅎㅎ 개인적으로 역시 배터리 오래가는게 최고입니다.


알림만 잘와도. 절반은 성공이라고 보고요.
1~3일 정도의 배터리는 진짜 모자라고 불편하죠.
핏3 사용중인데... 좀 썼더니 5일 정도 가는게 한계라 아쉽네요.
별건 아니지만, 삼성헬스 연동을 포기 못해서 쓰는데, 중국제 밴드로 가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줄 포함 30g 이하 이면서, 최소 3일 이상 버티는게 기준입니다.
하.. 이건 근데 나중에도 결국 아쉬울거같긴합니다. ㅠ
이쪽이 mi fitness에 zepp에 뭐가 좀 파편화되어있더라구요
통화 기능이 손에 뭐가 뭍는 등 휴대폰을 손에 들지 못하는 상황에서 꽤 유용하긴 하지만 통화 품질이 썩 좋은 것도 아니어서 정상적인 통화는 어려우니 결국 서로 악만 쓰다가 나중에 다시 통화하게되는 경험도 있었고.. 통화 기능을 제외한 알림과 운동 추적, 수면 추적, 리모컨 등 스마트 워치 핵심 기능은 다 제공하면서 가격도 저렴해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어메이즈핏 gts4 mini 는 멀어지면 진동 안오더라고요,
배터리 한 20일은 가니..
어차피 운동 아니면 핸드폰 어디 있나 찾는 용도가 대부분이라.. ㅋㅋ
멀어지면 진동은 아직 확인못해봤네용 나중에 한번.확인해보겠습니다
배터리타임은 저전력cpu랑 자체os 때문이라고 얼핏 들은거같긴해요.
어메이즈핏 gts4 mini 두대째 쓰고있내요
(먼저번게 고장난건 아니고 타일바닥에 떨어뜨리는 바람에 ,, 기본적으로 튼튼해요,)
최소 1주일은 가야죠
그런데 테슬라가 애플워치 지원하면서 애플워치를 사용합니다. ㅠ.ㅠ
애플워치만 고집하다가 생각해보니 결국 사용허는 기능은 티랙스로 거의 되더라구요~
물론 조금 제한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배터리 오래가는게 훨씬 편해요
그래서 삼성에서 나온 워치 중에 가장 좋은 것이 핏3이라죠.
그래서 아직도 s3를 씁니다. 제가 써본 스마트기기중 최장 사용기간을 자랑하네요 ㄷㄷㄷ
센스, 배터리, 앱 모두 만족 스럽더군요